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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지방회 신년 척사대회

 

동남지방회(회장 김중근 목사)는 지난 1월 4일 예인침례교회(김중근 목사)에서 신년 척사대회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방회 14개 교회 목회자 부부와 자녀 등이 참석해 2026년 새해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1부 경건예배에서 지방회장 김중근 목사는 모이기를 힘쓰며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하나되자고 전하고 황인구 목사(동수원중앙)가 축도했다.


2부는 지방회 문화친교부장 장회동 목사(예수가족)의 사회로 세배 행사를 가지며 목회자 자녀들이 지방회 목회자에게 인사한 뒤, 모두에게 세뱃돈으로 격려했다.


3부 척사대회는 각 교회별로 준비한 소정의 상품을 소개하고 대항전을 통해 선물을 나눴다.

공보부장 최욱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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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으로 한계를 돌파하라!”
2026 침례교 목회자부부 영적성장대회에 함께하시는 침례교 동역자 가족 여러분! 오랜 시간 사명의 자리에서 헌신해 오신 목회자 부부 여러분을 이렇게 한자리에 모시게 되어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을 직접 마주하게 된 이 시간이 우리 모두에게 큰 기쁨과 은혜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번 대회는 “믿음으로 한계를 돌파하라!”는 주제로 준비되었습니다. 목회의 현장에서 우리는 때로 여러 현실의 벽과 한계를 마주하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주신 믿음은 그 한계를 넘어 하나님의 역사와 사명을 바라보게 하는 능력임을 믿습니다. 우리가 걸어가고 있는 목회의 길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흘린 눈물의 헌신과, 고독한 사명의 자리에서 드린 통회의 기도가 오늘의 교회를 세워 왔음을 믿습니다. 특별히 그 고독한 목회의 현장 가까이 함께 울고, 함께 견디고, 함께 믿음으로 걸어온 사모님들의 헌신 또한 위로하고 싶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모든 수고와 눈물을 결코 잊지 않으십니다. 이번 영적성장대회가 말씀과 기도, 그리고 동역자들과의 교제를 통해 지친 마음은 위로받고, 흔들리던 믿음은 새롭게 세워지며,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