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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선교횃불재단 신년 기자 간담회

 

(재)기독교선교횃불재단(원장 유승현, 횃불재단)은 지난 1월 16일 서울 양재동 횃불회관 회의실에서 신년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고 2026년 비전과 주요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먼저 유승원 원장은 횃불재단의 2026년 비전인 ‘새 시대, 새 부대 – 그리스도의 군사여 일어나라’를 언급하며 “시대의 위기 속에서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놀라운 역사를 경험하며 남녀노소와 세대를 초월해 그리스도를 위해 부름받은 군사의 사명을 다시금 마음에 새기게 될 것”이라며 “이를 위해 재정렬과 재정비의 시간을 가지며 영적 전쟁과 같은 현 시대에 예수 그리스도의 준비된 자로, 믿음으로 한 걸음 나아가 응답할 때”라고 설명했다.


유승원 원장의 비전 설명과 함께 횃불재단 주요 관계자가 나서 2026년 횃불회 사역을 시작으로 사모횃불회, 횃불재단 디아스포라 사역, 트리니티 한국목회학박사 과정 등에 대해 설명했다.


횃불회는 2026년 사역 비전에 따라 △목회자 소그룹 모임 강화 △최전선 선교 사역자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횃불회 △지역별 횃불 연합 콘퍼런스 등을 진행한다. 사모횃불회는 기존의 주요 대면모임을 중심으로 정기 모임과 사모합창단 정기 연주회로 사모 공동체 사역을 전개할 예정이다.


아울러 횃불재단 디아스포라 사역은 현재 인천과 안산, 김포에 횃불디아스포라교육아카데미을 운영하며 한국에 거주하는 디아스포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활동과 진로 상담, 정체성 확립 등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다. 이 사역은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가 동참해 겨울방해 모듈형 프로그램도 운영 중에 있다. 또한 디아스포라 사역은 오는 8월 복음 전도 캠프인 횃불디아스포라청소년캠프를 개최하고 학교와 사회 속에서 정체성의 혼란과 억눌림을 경험하는 청소년들이 공동체 안에서 회복을 경험하는 취지로 열릴 예정이다. 아울러 중앙아시아 지역 다음세대 사역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리더십 훈련 사역도 전개한다.

이송우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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