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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신신학연구소 파라솔 전도세미나 개최

80여 교회 130여 목회자 참석

 

침신대 부설 침례교신학연구소(소장 최현서 교수)는 지난 114일 침신대 로고스홀에서 강소형 교회만들기 프로젝트-파라솔전도의 방법과 현장훈련 세미나를 가졌다.

 

80여 교회 130여명의 목회자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연구소 소장 최현서 교수가 강소형교회 만들기 이론과 실제강의를 시작으로 강관중 목사(경기제일)쉽고, 재미있고, 되어지는 파라솔 전도, 소민정 사모는 파라솔 전도 현장 시범이란 제목으로 전도자로 양육하는 방안에 대해 나눴다.

 

세미나 강의 후 진행된 영성집회는 총회 제1부총회장 곽도희 목사(남원주)의 인도로 참석한 목회자들에게 기도의 영성을 강조하고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세미나 후 만찬은 침신대 배국원 총장이 대접하면서 신학은 교회를 떠나서 살 수 없다. 신학연구소에서는 신학연구 뿐만 아니라 교회현장에 필요한 프로그램들을 많이 개발해 일반대학의 산학협력과 비슷한 교학협력이 지속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를 위해 침례교신학연구소는 파라솔 전도방법이 목회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60개 교회를 선정, 파라솔 전도용품을 전달했으며 연구소에서 출판된 서적 등을 선물로 증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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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한국교회 성도 여러분, 그리고 기독교한국침례회 모든 교회와 목회자 여러분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6년 부활절을 맞이해,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쁨과 생명의 능력이 한국교회와 이 나라, 그리고 온 세계 위에 충만히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한복음 11:25~26)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절망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궁극적인 희망의 선언입니다. 부활은 단지 과거의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여전히 유효한 생명의 능력이요, 어둠을 이기고 미래를 여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입니다. 동시에 부활은 멈춰선 시대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변화의 능력이며, 낙심한 영혼을 다시 일으키시는 희망의 시작입니다. 오늘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세계는 여전히 전쟁과 갈등의 위기 속에 놓여 있으며, 그 여파는 고유가와 경제적 불안으로 이어져 각 나라와 가정의 삶을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국내적으로도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