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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연 서울강북연합회 1박 2일 수련회

 

침례교 전국남선교연합회(회장 김윤식) 서울강북지역연합회(회장 노실근, 수석부회장 이상민)는 오는 1213~14일 이틀간 강화도 반석기도원에서 강북연합회 수련회를 진행한다.

 

이번 수련회는 지역 연합회 회원들이 함께 기도회를 가지며 친목을 도모하고 2013년의 사업을 정리하고 마감며 2014년 사업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강북연합회는 강북연합회는 그동안 지역 연합회의 친목뿐만 아니라 침례교 평신도들이 연합해서 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역을 전개해왔다면서 이번 수련회도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며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사명을 잘 감당하자는 의미로 기획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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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기쁨’ ‘생명의 능력’
사랑하는 한국교회 성도 여러분, 그리고 기독교한국침례회 모든 교회와 목회자 여러분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6년 부활절을 맞이해,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쁨과 생명의 능력이 한국교회와 이 나라, 그리고 온 세계 위에 충만히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한복음 11:25~26)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절망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궁극적인 희망의 선언입니다. 부활은 단지 과거의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여전히 유효한 생명의 능력이요, 어둠을 이기고 미래를 여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입니다. 동시에 부활은 멈춰선 시대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변화의 능력이며, 낙심한 영혼을 다시 일으키시는 희망의 시작입니다. 오늘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세계는 여전히 전쟁과 갈등의 위기 속에 놓여 있으며, 그 여파는 고유가와 경제적 불안으로 이어져 각 나라와 가정의 삶을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국내적으로도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