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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흥사회, 총회와 공동으로 제주서 목회자 부부 세미나 마련

 

 

침례교 부흥사회(대표회장 강신정 목사, 사무총장 정희량 목사)는 오는 331일부터 43일까지 제주 선 비치 호텔에서 전국 침례교회가 함께 하는 목회자부부 세미나를 진행한다.

 

이번 세미나는 침례교 총회 전도부(부장 진영식 목사)를 비롯해, 침례신문사(사장 신철모 목사), 침례교회를사랑하는목회자모임(침사목) 등의 협력으로 진행하며 침례교 소속 목회자 사모 300명을 선착순 모집으로 접수를 받아 행사를 진행한다.

 

참가비는 1인당 15만원으로 숙박을 비롯해, 항공료, 관광비까지 포함한 금액으로 조기 예약이 예상된다.(국민406210-018812 김정식) 신청은 부흥사회 회계 김정식 목사(무지개)에게 하면 된다. (010-8807-3928)

 

이번 세미나를 위해 적잖은 교회와 단체들이 후원에 참여했다. 광천교회(이봉수 목사)를 비롯해, 꿈꾸는교회(박창환 목사), 남원주교회(곽도희 목사), 노은교회(김용혁 목사), 논산한빛교회(강신정 목사), 대전늘사랑교회(정승룡 목사), 둔산중앙교회(박문수 목사),

 

새대구교회(황일구 목사), 샘깊은교회(손석원 목사), 서산성결교회(이기용 목사), 장유수정교회(이복문 목사), 춘천한마음교회(김성로 목사), 침례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동문회 등이 이번 목회자 세미나를 후원,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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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기쁨’ ‘생명의 능력’
사랑하는 한국교회 성도 여러분, 그리고 기독교한국침례회 모든 교회와 목회자 여러분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6년 부활절을 맞이해,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쁨과 생명의 능력이 한국교회와 이 나라, 그리고 온 세계 위에 충만히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한복음 11:25~26)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절망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궁극적인 희망의 선언입니다. 부활은 단지 과거의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여전히 유효한 생명의 능력이요, 어둠을 이기고 미래를 여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입니다. 동시에 부활은 멈춰선 시대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변화의 능력이며, 낙심한 영혼을 다시 일으키시는 희망의 시작입니다. 오늘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세계는 여전히 전쟁과 갈등의 위기 속에 놓여 있으며, 그 여파는 고유가와 경제적 불안으로 이어져 각 나라와 가정의 삶을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국내적으로도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