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국내선교 기금 지정헌금율 인하 단행

대전 유성구에 학사관 모집

 

침례교 국내선교회(이사장 정창도 목사, 회장 최춘식 목사)2014년 개교회 부흥과 성장을 소망하며 국내선교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개척기금과 성장기금의 지정헌금율을 각 1%씩 인하키로 결정했다.

 

이는 국내선교회가 교회의 동역자로 함께 월 상환금을 부담하고 기금의 원활한 상환을 위해서 이며 기금 운영을 보다 활성화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단행한 것이다.

 

이와 함께 국내선교회 대전 유성구 봉명동에 원룸 형태의 학사관을 운영키로 했다. 현재 5가구로 구성된 학사관은 타 지역에 있는 침례교회 목회자 자녀가 대전지역 대학교에 진학했을 경우 신청할 수 있으며 실비 사용료를 납부해야 한다. 신청과 상담은 국내선교회 하면 되며 선착순으로 결정할 예정이다.

문의)042-633-9970

 



총회

더보기
‘부활의 기쁨’ ‘생명의 능력’
사랑하는 한국교회 성도 여러분, 그리고 기독교한국침례회 모든 교회와 목회자 여러분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6년 부활절을 맞이해,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쁨과 생명의 능력이 한국교회와 이 나라, 그리고 온 세계 위에 충만히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한복음 11:25~26)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절망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궁극적인 희망의 선언입니다. 부활은 단지 과거의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여전히 유효한 생명의 능력이요, 어둠을 이기고 미래를 여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입니다. 동시에 부활은 멈춰선 시대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변화의 능력이며, 낙심한 영혼을 다시 일으키시는 희망의 시작입니다. 오늘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세계는 여전히 전쟁과 갈등의 위기 속에 놓여 있으며, 그 여파는 고유가와 경제적 불안으로 이어져 각 나라와 가정의 삶을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국내적으로도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