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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례교 역사연구회 신년하례회

침례교 120년 화보집 출간 계획

 

한국침례교회 역사연구회(회장 김대응 목사)는 지난 16일 서울 예수향기교회(김대응 목사)에서 2014년 신년하례회를 가졌다.

 

한국침례교회 역사연구회는 자랑스런 한국침례교회의 역사유산을 발굴하여 후대를 위해 기록으로 남기는 일을 위해 자원자들의 순수한 동기로 시작되어 교단총회에 정식등록을 마친 연구회이다.

 

이날 신년하례회에는 김대응, 서경원, 양재순, 오지원, 이정훈, 조성배, 한만진, 허윤기 회원이 모여 김대응 목사의 역사를 기억하라(32:6~9)”는 제목의 설교로 경건 예배를 드리고 교제 및 회의를 가졌다.

 

한국침례교회 역사연구회는 2014년도에 중점 사업으로 한국침례교 120년 화보집 출간을 계획했으며, 오는 310일 침례신학대학교(배국원 총장)에서 2014년도 정기총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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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기쁨’ ‘생명의 능력’
사랑하는 한국교회 성도 여러분, 그리고 기독교한국침례회 모든 교회와 목회자 여러분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6년 부활절을 맞이해,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쁨과 생명의 능력이 한국교회와 이 나라, 그리고 온 세계 위에 충만히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한복음 11:25~26)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절망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궁극적인 희망의 선언입니다. 부활은 단지 과거의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여전히 유효한 생명의 능력이요, 어둠을 이기고 미래를 여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입니다. 동시에 부활은 멈춰선 시대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변화의 능력이며, 낙심한 영혼을 다시 일으키시는 희망의 시작입니다. 오늘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세계는 여전히 전쟁과 갈등의 위기 속에 놓여 있으며, 그 여파는 고유가와 경제적 불안으로 이어져 각 나라와 가정의 삶을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국내적으로도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