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침신대-서울교회, 상호협력 협약 체결

대학발전과 교회성장 위해 상생 협력


침례신학대학교(배국원 총장)와 서울교회(성도현 목사)가 대학 발전과 교회성장을 위한 상호협력을 위한 기관협력체결(MOU)을 가졌다.


지난 317일 대학 총장실에서 진행된 이번 MOU는 교단 신학교와 교단 교회가 상호 성장하고 발전하기 위한 제안으로 교육 프로그램 제공 사역을 위한 신학적 연구 지원 목회현장 경험 기회 제공 상생 발전을 위한 후원 협력 등이 주요 내용이다.


성도현 목사는 신학교의 발전을 위해 교회에서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기도하고 후원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배국원 총장은 교단에서 명문교회인 서울 침례교회와 협약을 갖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이번 교학협력을 통해 앞으로 교단과 학교의 발전에 이바지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전하며 금년 개교 60주년을 맞는 침신대는 앞으로도 교학협력을 통해 신학대학교의 특성을 극대화 하여 지역과 교계에 바람직한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총회

더보기
‘부활의 기쁨’ ‘생명의 능력’
사랑하는 한국교회 성도 여러분, 그리고 기독교한국침례회 모든 교회와 목회자 여러분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6년 부활절을 맞이해,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쁨과 생명의 능력이 한국교회와 이 나라, 그리고 온 세계 위에 충만히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한복음 11:25~26)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절망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궁극적인 희망의 선언입니다. 부활은 단지 과거의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여전히 유효한 생명의 능력이요, 어둠을 이기고 미래를 여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입니다. 동시에 부활은 멈춰선 시대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변화의 능력이며, 낙심한 영혼을 다시 일으키시는 희망의 시작입니다. 오늘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세계는 여전히 전쟁과 갈등의 위기 속에 놓여 있으며, 그 여파는 고유가와 경제적 불안으로 이어져 각 나라와 가정의 삶을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국내적으로도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