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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례회포럼 이사 및 임원 연석회의

오는 7월 1일 침신대서 포럼 세미나 확정


사단법인 침례회 포럼(이사장 지덕 목사, 대표회장 이봉수 목사, 사무총장 이종성 목사)는 지난 415일 상록수교회(이종성 목사)에서 포럼 이사 및 임원 연석회의를 가졌다.


대표회장 이봉수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1부 예배는 수석 상임회장 이대식 목사의 대표기도 후 이봉수 목사가 즐거움을 위해 십자가의 고난을 참으신 예수”(12:2~3)란 제목으로 말씀으로 전했다. 이어 사무총장 이종성 목사의 광고가 있은 뒤, 명예회장 박성웅 목사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2부 이사장 지덕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사 회의는 서기 김용관 목사의 기도 후 주요 사안을 처리했다. 침례회 포럼은 오는 71일 침례신학대학교(배국원 총장) 아가페홀에서 7월 포럼 세미나를 개최키로 했으며 주제는 자살 방지책 종교인 과세 문제 등으로 했으며 강사 선정은 이사장에게 위임키로 했다.


또한 정관 수 개정 및 조직 개편(이사 및 회원 정리) 문제에 대해서는 이사장과 대표회장, 사무총장에게 위임키로 하고 폐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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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기쁨’ ‘생명의 능력’
사랑하는 한국교회 성도 여러분, 그리고 기독교한국침례회 모든 교회와 목회자 여러분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6년 부활절을 맞이해,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쁨과 생명의 능력이 한국교회와 이 나라, 그리고 온 세계 위에 충만히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한복음 11:25~26)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절망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궁극적인 희망의 선언입니다. 부활은 단지 과거의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여전히 유효한 생명의 능력이요, 어둠을 이기고 미래를 여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입니다. 동시에 부활은 멈춰선 시대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변화의 능력이며, 낙심한 영혼을 다시 일으키시는 희망의 시작입니다. 오늘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세계는 여전히 전쟁과 갈등의 위기 속에 놓여 있으며, 그 여파는 고유가와 경제적 불안으로 이어져 각 나라와 가정의 삶을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국내적으로도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