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샘깊은교회 충주비전교회 울릉현포교회

침신대 생활관 사생을 위해 편의 시설 기증



남녀 생활관 휴식공간에 테이블 및 의자 등 기증


침례신학대학교 생활관(신인철 관장) 사생 편의증진을 위한 교단교회의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 생활관 후원을 위해 매학기 새벽 예배 설교를 위한 교단 목회자를 초청하고 있으며 식권 및 장학금 후원이 지속되고 있으며, 금년에는 생활관 3개동에 설치된 카페형 휴식공간을 위해 대구샘깊은교회(손석원 목사), 충주비전교회(임성도 목사), 울릉도 현포교회(고 이재숙 사모)에서 테이블 및 의자 등을 기증했다.


배국원 총장은 “800여명의 사생들이 생활하는 벧엘관에 귀한 후원물품을 기증해주신 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리며, 사생 휴식 공간으로 심신이 재충전되고 좋은 교재가 많이 이루어지는 곳이 되길 희망한다고 감사의 소감을 전했다.


신인철 생활관장도 “‘생활 즉 목회의 관훈을 따라 사랑으로 함께 하는 벧엘관에 사생 편의를 위해 부임 후 24시간 사용 가능한 독서실과 영어강의를 위한 세미나실을 확충했고, 금년에 카페형 휴식공간이 설치하게 됐는데 교단 3개 교회에서 감사하게 그곳을 위해 사용될 귀한 물품을 기증해주셔서 너무나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벧엘관에서 미래의 영적지도자와 기독교지도자가 많이 배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양육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기증된 물품은 남자생활관 2동과, 여자생활관 1동에 설치됐으며 사각 테이블 26, 의자 60, 원탁 테이블 2, 원탁 의자 8개로 시가로 9백만 원 상당의 물품이다.



총회

더보기
증경총회장 지덕 목사, 총회에 카니발 차량 기증
우리 교단 30대 총회장을 역임한 지덕 목사(강남제일 원로)가 지난 2월 11일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에 카니발(하이브리드) 승합차를 기증했다. 지덕 목사는 “그동안 총회를 위해 기도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헌신이 차량 기증이 되는 것 같아 이번에 사재를 털어 기증하게 됐다”면서 “총회가 3500여 침례교회를 다 방문하고 그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사역을 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중한 일인지 알아야 한다. 왕이 민의를 듣는 것처럼 총회장으로 동역자들이 목소리에 귀기울일 때, 우리 교단은 반드시 성장하고 부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지덕 증경총회장의 마음이 이 차량에 담겨 있기에 총회가 교회와 목회 동역자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총회가 돼서 변화와 희망을 이뤄내는 115차 총회가 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덕 목사는 65차 정기총회에서 30대 총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1975년 9월부터 1976년 8월까지 교단을 대표해왔다. 또한 지 목사는 1998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6대 대표회장으로 한국교회에 침례교 위상을 높이 세우는데 이바지했고 한국침례신학대학교 법인 이사장, (사)기독교한국침례회 미래포럼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