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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신대 생활관 사생을 위해 편의 시설 기증



남녀 생활관 휴식공간에 테이블 및 의자 등 기증


침례신학대학교 생활관(신인철 관장) 사생 편의증진을 위한 교단교회의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 생활관 후원을 위해 매학기 새벽 예배 설교를 위한 교단 목회자를 초청하고 있으며 식권 및 장학금 후원이 지속되고 있으며, 금년에는 생활관 3개동에 설치된 카페형 휴식공간을 위해 대구샘깊은교회(손석원 목사), 충주비전교회(임성도 목사), 울릉도 현포교회(고 이재숙 사모)에서 테이블 및 의자 등을 기증했다.


배국원 총장은 “800여명의 사생들이 생활하는 벧엘관에 귀한 후원물품을 기증해주신 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리며, 사생 휴식 공간으로 심신이 재충전되고 좋은 교재가 많이 이루어지는 곳이 되길 희망한다고 감사의 소감을 전했다.


신인철 생활관장도 “‘생활 즉 목회의 관훈을 따라 사랑으로 함께 하는 벧엘관에 사생 편의를 위해 부임 후 24시간 사용 가능한 독서실과 영어강의를 위한 세미나실을 확충했고, 금년에 카페형 휴식공간이 설치하게 됐는데 교단 3개 교회에서 감사하게 그곳을 위해 사용될 귀한 물품을 기증해주셔서 너무나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벧엘관에서 미래의 영적지도자와 기독교지도자가 많이 배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양육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기증된 물품은 남자생활관 2동과, 여자생활관 1동에 설치됐으며 사각 테이블 26, 의자 60, 원탁 테이블 2, 원탁 의자 8개로 시가로 9백만 원 상당의 물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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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기쁨’ ‘생명의 능력’
사랑하는 한국교회 성도 여러분, 그리고 기독교한국침례회 모든 교회와 목회자 여러분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6년 부활절을 맞이해,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쁨과 생명의 능력이 한국교회와 이 나라, 그리고 온 세계 위에 충만히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한복음 11:25~26)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절망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궁극적인 희망의 선언입니다. 부활은 단지 과거의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여전히 유효한 생명의 능력이요, 어둠을 이기고 미래를 여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입니다. 동시에 부활은 멈춰선 시대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변화의 능력이며, 낙심한 영혼을 다시 일으키시는 희망의 시작입니다. 오늘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세계는 여전히 전쟁과 갈등의 위기 속에 놓여 있으며, 그 여파는 고유가와 경제적 불안으로 이어져 각 나라와 가정의 삶을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국내적으로도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