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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지방회 이단사이비 대책 세미나 개최

울릉기독교연합회와 공동으로 진행 예정


울릉지방회는 315일 도동제일교회에서 울릉군기독교연합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와 공동으로 제4차 이단사이비대책세미나를 개최한다.


세월호 배후 구원파의 실체와 대응책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사이비종교피해대책연맹 총재 정동섭 교수(전 침신대)가 강사로 나서 구원파의 이단사이비 활동과 세월호 이후 정세에 대해 강의한다.


또한 16일과 17일 동광교회와 저동교회에서는 목회자 부부세미나와 교회 지도자 세미나가 연달아 진행한다. 이번 세미나는 남편과 아내, 어떻게 사랑해야 하나?”를 비롯해, “우리 자녀 어떻게 키워야 하나?” “친밀감을 높이는 부부 대화란 주제로 정동섭 교수가 강사로 나설 예정이다.


울릉지방회는 시대가 날로 악하고 교회를 혼란스럽게 하는 이단 세력들에 대한 교회의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이단사이비대책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면서 울릉지역 뿐만 아니라 전국 방방곡곡에 이단 세력들이 발붙이지 못하도록 기도하고 경계해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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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기쁨’ ‘생명의 능력’
사랑하는 한국교회 성도 여러분, 그리고 기독교한국침례회 모든 교회와 목회자 여러분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6년 부활절을 맞이해,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쁨과 생명의 능력이 한국교회와 이 나라, 그리고 온 세계 위에 충만히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한복음 11:25~26)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절망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궁극적인 희망의 선언입니다. 부활은 단지 과거의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여전히 유효한 생명의 능력이요, 어둠을 이기고 미래를 여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입니다. 동시에 부활은 멈춰선 시대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변화의 능력이며, 낙심한 영혼을 다시 일으키시는 희망의 시작입니다. 오늘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세계는 여전히 전쟁과 갈등의 위기 속에 놓여 있으며, 그 여파는 고유가와 경제적 불안으로 이어져 각 나라와 가정의 삶을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국내적으로도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