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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 당하는 아동들을 위한 축복의 통로”

월드비전, CGN TV와 공동지원사업 MOU체결


국제구호개발NGO 월드비전(회장 양호승)은 지난 36CGN TV와 전략적 제휴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월드비전은 2015CGN TV와 함께 지구촌 곳곳에서 고통 당하는 아이들을 돕기 위한 공동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개국 10주년을 맞은 CGN TV한 영혼을 위해 더 멀리, 그리고 가까이라는 캐치프레이즈와 온 세상을 위한 복음의 통로라는 미션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


월드비전 양호승 회장은 “CGN TV와 동역하게 되어 정말 기쁘고 또 감사 드린다월드비전과 함께 지구촌 모든 아이들이 풍성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축복의 통로가 되어주시길 부탁 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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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차 총회, 돌봄통합지원법 시행 앞두고 ‘돌봄 목회’ 해법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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