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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 CTS 운영위원회 창립총회 개최

회장에 김연상 장로 상임부회장에 김종록 장로 선임


김종록 장로 직분에 최선을 다 하겠다포부 밝혀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장로) 운영위원회가 창립 총회를 드리고 순수복음방송의 후원을 위해 적극적인 협력을 다짐했다. 창립총회에 앞서 드려진 예배는 임재환 사목(CTS)의 인도로 시작, 권호철 준비위 부위원장의 기도와 유관재목사의 설교와 감경철 장로의 인사말, 축도 순으로 예배를 드렸다.


유관재 목사(성광)감동주고 감동받는 인생”(5:41)이라는 주제의 말씀을 통해 이 시대에 오리를 가자고 할 때 오리를 가는 것은 의무이다 하지만 십리를 함께 가는 것은 곧 감동이다. 우리는 하나님께 의무를 뛰어넘는 감동을 드려야한다“CTS 운영위원회가 감동을 주고 감동을 받는 사역이 되어줄 것을 부탁했다.


이어진 창립총회는 김종록 준비위 부위원장의 사회, 개회선언, 정찬덕 CTS부사장의 경과보고, 김연상 준비위원장의 의제상정, 회칙설명, 조직도 설명에 이어 임원선출이 진행됐다.


운영위원회 창립총회에서는 초대회장에 김연상 장로(페트라홀딩스 대표, 온누리), 상임부회장에 김종록 장로를 각각 선출했다. 김종록 장로는 최상의 선교도구인 방송을 통해 복음을 전하는 일에 최선을 다 해 섬기며 운영위원회가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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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경총회장 지덕 목사, 총회에 카니발 차량 기증
우리 교단 30대 총회장을 역임한 지덕 목사(강남제일 원로)가 지난 2월 11일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에 카니발(하이브리드) 승합차를 기증했다. 지덕 목사는 “그동안 총회를 위해 기도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헌신이 차량 기증이 되는 것 같아 이번에 사재를 털어 기증하게 됐다”면서 “총회가 3500여 침례교회를 다 방문하고 그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사역을 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중한 일인지 알아야 한다. 왕이 민의를 듣는 것처럼 총회장으로 동역자들이 목소리에 귀기울일 때, 우리 교단은 반드시 성장하고 부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지덕 증경총회장의 마음이 이 차량에 담겨 있기에 총회가 교회와 목회 동역자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총회가 돼서 변화와 희망을 이뤄내는 115차 총회가 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덕 목사는 65차 정기총회에서 30대 총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1975년 9월부터 1976년 8월까지 교단을 대표해왔다. 또한 지 목사는 1998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6대 대표회장으로 한국교회에 침례교 위상을 높이 세우는데 이바지했고 한국침례신학대학교 법인 이사장, (사)기독교한국침례회 미래포럼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