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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하트, 크레디트 스위스와 자선음악회

장애 한계를 넘는 기적의 하모니로 협연


하트하트재단(이사장 신인숙)의 오케스트라와 글로벌 금융회사인 크레디트 스위스가 공동으로 지난 514일 광림아트센터 장천홀에서 제3‘ONE HEART CONCERT’를 진행했다.


이번 콘서트에는 음악평론가 장일범 씨의 사회로 하트하트오케스트라가 오페라 카르멘전주곡과 레미제라블모음곡 등을 연주했으며 뮤지컬 배우 김소현과 손준호가 영화 알라딘아주 새로운 세계를 협연했다.


하트하트재단 신인숙 이사장은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한 ‘ONE HEART CONCERT’가 보다 의미 있는 것은 크레디트 스위스와 하트하트오케스트라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함께하고 있다는 점에 있다크레디트 스위스의 사회공헌 경영철학과 하트하트오케스트라에 보내주신 후원에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크레디트 스위스의 이천기 한국대표는 크레디트 스위스와 하트하트오케스트라가 견고한 파트너십을 이어오며 어느덧 세 번째 ‘ONE HEART CONCERT’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크레디트 스위스의 고객중심 경영과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한국금융업계의 모범적인 외국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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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기쁨’ ‘생명의 능력’
사랑하는 한국교회 성도 여러분, 그리고 기독교한국침례회 모든 교회와 목회자 여러분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6년 부활절을 맞이해,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쁨과 생명의 능력이 한국교회와 이 나라, 그리고 온 세계 위에 충만히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한복음 11:25~26)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절망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궁극적인 희망의 선언입니다. 부활은 단지 과거의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여전히 유효한 생명의 능력이요, 어둠을 이기고 미래를 여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입니다. 동시에 부활은 멈춰선 시대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변화의 능력이며, 낙심한 영혼을 다시 일으키시는 희망의 시작입니다. 오늘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세계는 여전히 전쟁과 갈등의 위기 속에 놓여 있으며, 그 여파는 고유가와 경제적 불안으로 이어져 각 나라와 가정의 삶을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국내적으로도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