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한국위기관리재단 맴버케어 훈련자 양성 프로그램 진행

한국위기관리재단(이사장 김록권, 사무총장 김진대)는 오는 1130일부터 123일까지 경기도 가평 필그림하우스에서 34일간 멤버케어 훈련자 양성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제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위기대응훈련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내용이며 트라우마와 회복력, 은혜의 순환 위기 신학, 고통의 신학, 트라우마-후 성장 등의 내용을 다루게 된다.

이번 프로그램 강사로는 미국 모바잉 멤버케어틴의 임상상담과 훈련 책임자이는 카렌 카 박사와 팀 사역자들이 강사로 나서며 침례신학대학교 권은혜 교수가 특강을 진행한다.

참가비는 20만원이 신청방법은 한국위기관리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문의 (02) 855-2982



총회

더보기
‘부활의 기쁨’ ‘생명의 능력’
사랑하는 한국교회 성도 여러분, 그리고 기독교한국침례회 모든 교회와 목회자 여러분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6년 부활절을 맞이해,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쁨과 생명의 능력이 한국교회와 이 나라, 그리고 온 세계 위에 충만히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한복음 11:25~26)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절망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궁극적인 희망의 선언입니다. 부활은 단지 과거의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여전히 유효한 생명의 능력이요, 어둠을 이기고 미래를 여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입니다. 동시에 부활은 멈춰선 시대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변화의 능력이며, 낙심한 영혼을 다시 일으키시는 희망의 시작입니다. 오늘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세계는 여전히 전쟁과 갈등의 위기 속에 놓여 있으며, 그 여파는 고유가와 경제적 불안으로 이어져 각 나라와 가정의 삶을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국내적으로도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