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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함께 배우고 섬기며 선교하는 일꾼을 세웁니다”

플라워마운드교회, 목사, 전도사 4명의 안수집사 안수식 가져



플라워마운드교회(김경도 목사)에서 지난 8월 28일 안수식이 있었다. 이날 안수식에서는 김진환 집사를 안수집사로 세우고, 김양배 전도사, 박진우 전도사, 이창하 전도사, 마이크 서 전도사 등 4명의 전도사들을 목사로 세우는 축복의 의식이 진행됐다.
안수식은 시취보고를 시작으로 안수례· 공포· 영상· 축사·권면 등의 순서로 이어졌으며, 사우스웨스턴침례신학대학교(SWBTS)의 신약학 교수인 손상원 목사가 고린도전서 15장 1절의 구절을 가지고 ‘나의 나 된 것은’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안수를 받은 다섯 명은 이번 안수식을 통해 하나님의 신실하고 진정한 일꾼으로 거듭나 더 낮은 자세로 하나님과 교회, 그리고 성도들을 섬기겠다는 서약을 했고, 모든 교인들도 이들의 안수를 축복했다. 앞으로 그리스도 안에서 더 준비되고 훈련되는 일꾼들을 세워, 다함께 배우고 섬기며 선교하는 플라워마운드교회가 되기를 소망한다.
/ 미주=신용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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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기쁨’ ‘생명의 능력’
사랑하는 한국교회 성도 여러분, 그리고 기독교한국침례회 모든 교회와 목회자 여러분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6년 부활절을 맞이해,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쁨과 생명의 능력이 한국교회와 이 나라, 그리고 온 세계 위에 충만히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한복음 11:25~26)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절망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궁극적인 희망의 선언입니다. 부활은 단지 과거의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여전히 유효한 생명의 능력이요, 어둠을 이기고 미래를 여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입니다. 동시에 부활은 멈춰선 시대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변화의 능력이며, 낙심한 영혼을 다시 일으키시는 희망의 시작입니다. 오늘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세계는 여전히 전쟁과 갈등의 위기 속에 놓여 있으며, 그 여파는 고유가와 경제적 불안으로 이어져 각 나라와 가정의 삶을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국내적으로도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