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선교 미디어 CGN은 오는 3월 30일 경북 구미상모교회(조준환 목사)에서 지역 교회 사역자들을 위한 ‘2026 퐁당 미디어 아카데미-실습편’을 개최하고 사역 현장의 해갈을 돕는다. 이번 아카데미는 그간 유튜브나 대형 강의 등 ‘보는 것’에 머물렀던 교육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정보의 비대칭으로 어려움을 겪던 지역 교회 미디어 봉사자들에게 전문가의 노하우를 직접 전수받는 ‘일대일 밀착 코칭’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CGN은 이번 구미를 시작으로 중부, 경남, 호남 등 전국 거점을 순회하며 지역 교회 미디어 역량을 상향 평준화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교육 과정은 실무 중심의 4개 트랙으로 세분화했다. 아날로그부터 디지털 믹서까지 다루는 ‘음향 기초’와 최신 라이브 믹싱 트렌드를 반영한 ‘음향 응용’, 영상 중계 시스템과 프로프리젠터를 마스터하는 ‘영상&자막’, 그리고 다음세대 예배를 위한 ‘조명 디자인’ 등이다. 참가자들은 본인에게 필요한 한 가지 과정을 선택해 집중적인 실습을 진행하며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기술을 습득하게 된다. 강사진 면면도 화려하다. 쿨미디어 어영민 대표를 비롯해 다산에스알 전주영 팀장,
단순한 관람을 넘어 신앙의 본질을 몸소 체험하는 파격적인 신앙 운동이 한국교회 문화 선교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다. 2023년 첫발을 뗐던 십자가 즉흥극 ‘비아 크루치스’(Via Crucis)가 오는 2026년부터는 일회성 공연의 틀을 벗고, 지속 가능한 ‘문화 선교 플랫폼’으로의 대전환을 선언했다. 비아 크루치스 김경신 총감독은 최근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이번 프로젝트의 성격을 명확히 정의했다. 김 총감독은 “비아 크루치스는 단순한 공연이 아니라 십자가 길을 함께 걷는 신앙 체험 운동”이라며 “관객이 구경하는 연극이 아닌, 참여자가 직접 역할자로 나서며 묵상하는 한국형 비아 크루치스를 구축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지난 3년간 가평 일대에서 크리스천 배우들과 성도들, 그리고 기업의 후원으로 뿌리 내린 이 운동은 이제 단순 행사를 넘어 연합 운동으로 구조화될 전망이다. 이 프로젝트의 핵심은 ‘로고스 플레이’(Logos Play)에 있다. 작가 겸 연출자 이원승 집사(디마떼오)는 “성경 속 십자가 이야기를 단순 재연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참여자들이 극 안에서 실시간으로 반응하며 경험하는 즉흥 신앙 연극”이라고 설명했다. 실제 참여 성도들은 로마 병사나 군중,
체코 프라하의 베들레헴 교회에서는 얀 후스를 떠올렸다. 그는 성경의 권위를 외치다 화형을 당했다. 그를 따르던 제자들 또한 죽임을 당했다. 무엇을 위해 그들은 목숨까지 내어 놓았던 것일까. 그들은 말씀을 대중에게 선포하기 위해 죽임을 당했다. 단순한 주장이나 사상이 아니라,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그들을 죽음으로 이끌었다. 그 자리에 서 있으니 마음이 무거워졌다. 진리를 가르치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내놓고 있는가. 성도를 위해 나는 무엇을 희생할 수 있는가. 이 질문은 여행이 끝난 지금도 계속 마음에 남아 있다. 스위스 취리히의 그로스뮌스터 대성당에서는 츠빙글리를 묵상했다. 설교자의 본분은 시대의 요구를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성경을 바르게 전하는 것이다. 사람의 귀를 만족시키는 설교가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을 전하는 설교가 돼야 한다. 지금 우리에게 진리를 전하기 위해 목숨을 내어놓으라고 다그치는 세상은 아니다. 그러나 문화라는 이름의 유혹은 더욱 교묘하게 다가오고 있다. 진리를 거스르는 문화는 목회자가 말씀을 전하려 할 때 세상을 모르는 목회자, 앞뒤가 꽉 막힌 목회자로 보이게 한다. 그래서 적당한 타협, 불편하지 않은 메시
하루 모든 사람 이미 눈과 귀 모두 빼앗겨 버렸다 유튜브 넷플릭스 핸드폰 어떻게 살아야 하나? 말씀과 기도 1분이라도 시간을 내는가? 찬양과 봉사 자원하는 마음 있는가? 영과 육 세상의 포로 지금 어떻게 살아야 하나? 십자가 성령님 어떻게든… 살아야지, 살어리랏다 살아야 한다, 살어리랏다 살아가리라, 살어리랏다 자아가 죽으면 그분이 맡아주시리라 날 구원해 내시리라.
빌립보서 4장 5절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 필라델피아로 향하는 열차에 한 여성이 올라탔다. 그녀는 창가 자리에 앉았다. 그때 그녀 앞에 앉은 남자가 담배에 불을 붙이고 깊이 몇 모금 들이마셨다. 그녀는 담배 냄새를 맡자마자 숨이 막혀서 일부러 창밖으로 머리를 돌리고 기침을 몇 번 하며 남자에게 담배를 피우지 말라는 눈치를 줬다. 그러나 남자는 전혀 개의치 않고 담배를 피웠다. 그녀는 참지 못하고 큰 소리로 말했다. “선생님, 이 열차를 처음 타시는 건가요? 모르실 수도 있겠지만, 이 객차에는 흡연실이 따로 있습니다. 일반 객차 내에서는 흡연하면 안 됩니다.” 남자는 여자의 말에 멋쩍게 웃으며 담배를 꺾어서 버렸다. 잠시 후, 제복을 입은 몇 명의 남자가 객차에 들어왔다. 그들은 곧장 그녀 앞에 와서 “숙녀분, 대단히 죄송합니다. 객차를 잘못 타신 것 같습니다. 이 칸은 그랜트 장군의 개인 객차입니다. 다른 칸으로 옮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이 말에 그녀는 깜짝 놀랐다. 담배를 피운 남자가 그 유명한 그랜트 장군이었다. 그러나 장군은 조금도 그녀를 나무라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부하들에게 함께 타고 가는 것도
최근 ㈜지앤컴리서치가 조사한 한국교회의 사회적 신뢰도 조사 결과는 한국교회가 직면한 현실을 냉정하게 보여준다. 조사에 따르면 한국교회를 신뢰한다는 응답은 19%에 그친 반면, 신뢰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75.4%에 달했다. 신뢰와 불신의 격차는 56.4%포인트에 이른다. 이는 단순한 호감도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교회를 향한 구조적 불신이 형성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수치라 할 수 있다. 이러한 흐름은 최근에 갑자기 나타난 현상도 아니다. 조사 추이를 보면 한국교회에 대한 신뢰는 몇 차례의 조사에서 지속적으로 하락해 왔으며, 뚜렷한 반등 없이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다. 이는 특정 사건이나 논란 때문이라기보다 한국교회에 대한 사회적 평가가 점차 굳어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교회 내부에서는 여전히 교회 성장이나 교세의 문제를 이야기하지만, 사회가 바라보는 한국교회의 이미지는 이미 다른 차원에서 형성되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특히 눈여겨볼 부분은 교회 조직뿐 아니라 교회를 대표하는 인물과 신자들의 행동에 대해서도 같은 평가가 내려지고 있다는 점이다. 조사에서는 목회자의 말과 행동을 신뢰하지 않는다는 응답이 73.7%로 나타났으며, 개신교인의 말과 행동 역시 불신 응답이 7
빛으로침례교회(황영식 목사)는 지난 3월 9일 교회에서 등불성경 구속사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방대한 주석과 해석, 직관적인 컬러 도표와 한눈에 띄는 관계 지도 등이 총망라된 ‘등불성경(로뎀서원)’을 목회자와 성도들이 보다 체계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등불성경 발행인인 이규실 대표의 간증으로 문을 열었다. 올해 89세인 이 대표는 지난 20여 년간 오직 성경 발간에만 자신의 전 생애를 바친 인물이다. 평생 농사꾼으로 살았던 그는 어느 날 들녘에서 “이제 영의 양식을 지어내라”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성경 제작에 뛰어들게 된 과정을 진솔하게 고백했다. 특히 이 대표는 “배움이 부족한 나를 하나님이 택하신 것은 그저 순종하고 끝까지 해낼 것을 아셨기 때문”이라고 회고하며, 성경을 만드는 과정에서 겪은 수많은 어려움과 오타 하나까지 사재를 털어 직접 환불해주며 책임지려 했던 일화들을 전해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다. 이후 교회 투어 등 휴식 시간 이후에는 황영식 목사가 강사로 나서 창세기 본문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세미나를 진행했다. 황 목사는 등불성경을 활용해 원어를 그리스도 중심으로 연구하는 법, 성도들에게 직
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 피영민)는 지난 3월 3일 교단기념대강당에서 2026학년도 입학식을 가졌다. 이번 한국침신대 입학생은 학부 183명, 신학대학원 석사 128명, 상담대학원 25명, 목회신학대학원 박사 10명, 일반대학원 석사 21명, 일반대학원 박사 8명 등 총 375명이다. 입학식은 허준 교무처장의 사회로 학사행진, 개회사, 신학대학원 권바울 원우회장이 대표로 기도하고 총학생회 노대현 회장이 성경을 봉독한 뒤, 우리교단 최인수 총회장(공도중앙)이 “기도의 손을 높이 들라!”(출 17:8~16)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어려운 상황이 와도 반드시 기도로 나아가야 한다. 기도의 손을 들면 하나님께서 도우시고 역사하심을 믿자”고 강조하며 신입생과 재학생을 축복했다. 이어 허준 교무처장의 학사보고와 애터미 도경희 부회장이 축사하며 입학한 학생들을 축하하고 CP위원장 김중식 목사(포항중앙)와 한국침신대 총동창회장 조요한 목사(이레)가 격려사를 전하며 신앙 가운데 학업에 정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이날 학교를 위한 뜻깊은 후원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현숙 기획처장이 강의동 화장실 환경 개선의 추진 배경과 경과를 설명하고 이
우리교단 115차 총회(최인수 총회장)는 지난 3월 6일 영통영락침례교회(고요셉 목사)에서 100만 뱁티스트 전도운동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주님의 일하심을 도우라”란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 1부 예배는 총회 전도부장 박한성 목사(세종꿈의)의 사회로 진행됐다. 평신도부장 김상수 목사(새순)의 대표기도, 청소년부장 임무 목사(새빛)의 성경봉독(막 1:35~39)에 이어 우리교단 최인수 총회장(공도중앙)이 “기도하고 전도하는 교회”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설교 후 고요셉 목사의 환영사가 이어졌다. 이어 진행된 위촉식에서는 추진단장에 강신정 목사(논산한빛), 자문위원에 차보용 목사(보영테크)가 각각 위촉됐다. 이후 총무 김일엽 목사의 광고와 68대 전 총회장 고흥식 목사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2부 세미나는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세미나 1과 2에서 강신정 목사와 고요셉 목사가 각각 강사로 나서 실질적인 전도운동에 관한 구체적인 방안을 제언했다. 총회는 100만 뱁티스트 전도운동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3월 15일까지 전도 계획서를 접수하며, 오는 4월부터 7월까지 매월 15일에 정기 전도 보고서를 받을 예정이다. 참여하는 교회에는 실질적인 전도물품을 적
115차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는 지난 3월 4일 총회 사회부(부장 윤배근 목사) 주관으로 교단 체육대회를 주관하고 있는 단체 관계자들과 1회 총회장배 침례교 전국 목회자 체육대회 준비 모임을 가졌다. 총회장배 체육대회는 오는 5월 18~19일 1박 2일간 경북 경주시 실내체육관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주요 종목 관련 진행사항, 운영계획 등을 총회와 협의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이번 대회는 목회자들이 함께 모여 화합의 장, 축제의 장이 될 것을 기대하며 준비위를 중심으로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협력하겠다”며 “이번 대회가 우리 모두의 축제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김일엽 총무는 “총회가 그동안 여러 체육대회를 후원하고 격려하면서 전체 대회를 주관하는 것은 처음”이라며 “행정적 차원에서 소통하면서 대회 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이송우 국장
군경선교회(이사장 정원근 목사, 회장 서용오 목사)는 지난 1월 27일 대전 침례회관 2층에서 2026년 정기이사회를 가졌다. 이날 이사회는 2025년 사역을 보고하고 결산과 2026년 예산안 심의, 사업계획안 등을 심의, 통과시켰다. 또한 총회가 파송한 신임 이사와 감사를 그대로 받기로 했으며 차기 이사장에 정원근 이사장 추천으로 최성균 목사(동백지구촌)를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또한 서기 이사에 강대준 목사를 선임했다. 이와 함께 서용오 회장의 임기가 오는 2026년 9월 30일까지기에 이사회는 서용오 회장을 연임키로 결의했다. 이외에도 오는 7월 25일 육군훈련소 침례식은 군경선교회 주관으로 진행하고 침례교 문화센터 리모델링 지원, 군선교사 후원, 군목후보생 확보 방안 등을 논의했다. 서용오 회장은 “2026년도 군경선교회가 침례식을 주관하며 선교적 마인드로 사명을 감당하는 일을 전개하게 됐다”며 “올해도 군경선교회 사역을 위해 많은 관심과 기도, 후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송우 국장
하늘비전침례교회(오영택 원담목사, 장충만 목사)는 지난 3월 8일 교회 본당에서 교회 창립 60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감사예배는 60년 동안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하심에 감사하며 목사 안수 및 장로 권사를 임직하고 지난 44년간 목회자의 부름을 받아 1999년 하늘비전교회 담임으로 26년 동안 헌신한 오영택 원담목사를 원로목사로 추대하는 뜻깊은 자리로 진행했다. 1부 감사예배는 장충만 목사의 사회로 하늘비전교회 경배와 찬양팀의 찬양, 예루살렘찬양대가 찬양한 뒤, 오관석 원로목사가 환영사를 전했다. 오관석 원로목사는 “60주년을 하루 같이 보살펴 주신 고마우신 하나님께 먼저 영광을 돌리며 교회가 부흥하고 계승하는 역사를 잘 이어 받아 오늘 주님의 사명자로 세워지는 귀한 일꾼들과 이를 축하하기 위해 원근각지에서 교회를 방문한 모든 이들을 축복한다”고 말했다. 하늘비전교회 총장로회장 유혁상 장로가 대표로 기도하고 코람데오 중창단이 헌금특송하고 오영택 목사가 “하나님을 목자 삼자”(시 23:1~6)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오영택 목사는 “여호와 하나님을 목자 삼을 때, 우리에게 일어나는 놀라운 일이 펼쳐짐을 경험해야 한다”며 “하나님이 인도하심을, 하나님이 함께
서경지방회(회장 박홍규 목사) 더라이프지구촌교회(김인환 목사)는 지난 2월 22일 동탄채플에서 목사 안수 및 영구 제직 임직식을 가졌다. 이번 안수식은 목사 안수에 김은호, 안수집사에 김계관, 김상융, 김성윤, 김수환, 김양석, 김주영A, 문성석, 박정현A, 송승일, 홍상범, 권사에 김순화, 김은화A, 김주연A, 박세라, 심숙이, 윤정옥, 이미향, 이선희B, 이은경B, 이재연A, 이해숙, 이현주A, 이혜경B, 조혜경, 한명숙 등이다. 1부 예배는 김인환 목사의 사회로 김승종 목사(넓은샘새소망)가 대표로 기도하고 지방회장 박홍규 목사(임마누엘)가 “사랑의 권면”(빌 4:1~9)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2부 안수식은 먼저 목사 안수로 지방회 전도부장 제흥남 목사(영광지구촌)가 시취 관련 경과보고를 하고 박홍규 목사가 김은호 전도사에게 서약 문답한 뒤, 안수위원이 안수하고 대표로 박홍규 목사가 안수기도한 뒤, 김은호 목사를 기독교한국침례회 서경지방회 목사로 공포했으며 김인환 목사가 김은호 목사에게 목사 가운을 착의해줬다. 영구 제직은 김인환 목사와 안수집사 10명, 권사 15명에게 서약 문답하고 안수위원이 안수한 뒤, 김인환 목사가 기도하고 김계관, 김상융, 김성
서경지방회(회장 박홍규 목사) 하늘샘침례교회(허요한 목사)는 지난 2월 22일 교회 설립 20주년을 맞아 7명의 권사(국영신, 김경아, 김지은, 김현옥, 목진경, 안인숙, 강순영)를 세우는 임직 감사예배를 드렸다. 1부 감사예배는 허요한 목사의 사회로 지방회 시취위원회 간사 한유기 목사(늘푸른)가 대표로 기도하고 지방회 부회장 윤종기 목사(서정)가 설교했다. 2부 권사 임직예식은 한유기 목사가 시취 경과를 보고하고 허요한 목사가 임직자와 교회 성도들에게 서약하고 윤종기 목사와 이장환 목사(주오심)가 안수기도한 뒤, 허요한 목사가 국영신, 김경아, 김지은, 김현옥, 목진경, 안인숙, 강순영이 하늘샘교회 권사가 됨을 공포하고 임직패를 전달했다. 이어 지방회 직전회장 황영욱 목사(함께하는형제)가 권면하고 정환호 장로(하늘샘)가 광고한 뒤, 경기평안지방회 직전회장 이장환 목사의 축도로 감사예배를 마쳤다. 지방회 서기 정철 목사
침례교농선회 박영재 회장과 실무진은 지난 3월 5일 진안배넘실교회에서 개최된 51회 한국농선회 농어촌목회학교 개강식에 참석했다. 한국농선회 회장 김기중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1강의는 권석호 목사(농어촌목사합창단 단장)의 기도 후 한국농선회 농어촌목회학교 교장인 엄용식 목사의 “그 한 사람”(렘5:1)이란 제목으로 강의했다. 오후 강의 전 박승민 목사(선암)의 행복콘서트를 가지며 참석자들과 함께 찬양으로 은혜를 나눴으며 농선회 회장 박영재 목사(하늘동산)가 영상으로 농선회를 소개한 후 “침례교농어촌선교회 정책과 비전”이란 제목으로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농선회는 오는 3월 16일 대전은포교회에서 4인 4색 영성부흥집회를, 오는 5월 11일 선장중앙교회(강형주 목사)에서 15차 정기총회, 오는 6월 1~3일 경기도 안성 사랑의교회 수양관에서 15차 농선회 자활자립세미나를 가질 예정이다. 농선회 공보 김경배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