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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문화

제15회 서울국제사랑영화제 오는 4월 24일 개막


제15회 서울국제사랑영화제가 오는 4월 24일부터 29일까지 총 6일간 개최된다. 개막식은 4월 24일 저녁 7시 이화여대 ECC내 삼성홀에서 열리며 장편 15편, 단편 5편 총 20편의 작품이 관객들을 맞이한다.
공식 상영관은 필름포럼이다. 개막작으로 마이클 카니 감독의 ‘끝에서 시작되다’가 상영되며 폐막작으로는 방성준 감독의 ‘그 언덕을 지나는 시간’이 관객들과 인사한다. 이번 영화제의 주제는 ‘함께’다.

영화제 조직위원회는 “사회 곳곳에서 소외된 우리들의 이웃 그리고 약자들에게 우리들이 먼저 손을 내밀어 소통을 청하고 그들의 고민과 고통을 같이하자는 의미로 주제를 정했다”고 설명했다.


올해 영화제는 사랑의 의미와 가치를 자유롭고 다양하게 이야기하고 표현한 영화들을 발굴해 소개하는 아가페 초이스, 기독교신앙의 가치와 절대적 복음의 비전을 담고 있는 영화들을 소개하는 미션 초이스 그리고 특별전 형식의 스페셜 섹션으로 구성됐으며 서울국제사랑영화제를 통해 최근 소개된 작품들 중 다시 한 번쯤 주목해 보면 좋을 영화를 소개하는 필름포럼 초이스 섹션이 새롭게 추가됐다.
오는 하반기 관객들을 찾아갈 신작들을 선 공개하는 새로운 프로그램도 구성됐다. 이번 기독영화인상은 ‘로마서 8:37’을 연출한 신연식 감독이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됐다.


범영수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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