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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 JOY어린이영어합창단 원데이캠프 개최



CTS 기독교 TV의 앱 라디오인 CTS라디오JOY 산하 JOY 어린이영어합창단은 지난 8월 7일 CTS 컨벤션홀에서 원데이캠프를 열었다. ‘JOY 어린이영어합창단’은 미국에서 성경을 기초로 해 만들어진 ‘싱더바이블’을 교재로 사용하며 여기에 영어교육, 합창과 안무교육 등을 접목해 요즘 세대의 트렌드에 맞는 방법으로 어린이들에게는 기독교적 세계관을 심어 주며, 지역교회에 새로운 전도의 도구가 되는 것을 창립 목적으로 하고 있다.   

 
합창단을 기획한 담당이사는 “JOY 어린이영어합창단은 성경공부, 영어공부, 신나는 음악과 댄스를 접목한 어린이 전도의 도구로 하나님의 자녀를 사랑과 믿음으로 훈육하는 믿음의 공동체를 지향”한다고 설명했다.
합창단을 맡고 있는 CTS라디오JOY 강명준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하나님을 바로 알고 세상에 빛이 되는 아이로 성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JOY 어린이영어합창단’은 CTS 간판 프로그램 ‘내가 매일 기쁘게’에 출연해 그동안 준비한 율동과 합창을 선보였으며 이유경 집사는 개그우먼 김지선 집사와 인터뷰를 통해 아이가 ‘JOY 어린이영어합창단’에 참여한 이후 긍정적이며, 사회성이 넘치는 아이로 변화됐다며 간증을 나눴다.
‘JOY 어린이영어합창단’은 연합공연, 해외문화탐방 등을 통해 어린이들의 가능성을 키우며 해외선교현장에서 문화공연을 계획하는 등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기독교어린이영어합창단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범영수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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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의 유산을 넘어 다시 희망의 깃발을 듭시다!
존경하는 침례교 동역자 여러분! 그리고 전국의 3500여 교회 성도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평안을 전합니다. 저는 교단의 내일을 가늠할 중요한 길목에서, 우리가 걸어온 길과 걸어가야 할 길에 대해 나누고자 합니다. 역사는 기억하는 자에게 미래를 열어준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지금, 30년 전 우리 선배들이 눈물로 심었던 그 거룩한 씨앗을 기억해야 합니다. 30년 전, 우리에게는 ‘거룩한 야성’이 있었습니다. 바로 ‘3000교회 100만 성도 운동’이었습니다. 그 시절 우리가 외쳤던 구호는 단순한 숫자 놀음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침례교회가 한국 교회의 희망이 되겠다”는 당찬 선언이었으며, 복음의 능력으로 시대를 돌파하겠다는 영적 결기였습니다. 그 뜨거운 구령의 열정이 있었기에 우리 교단은 한국 교회사에 부흥의 이정표를 세울 수 있었습니다. 그 열정의 거룩한 불씨는 꺼지지 않고 이어져 왔습니다. 우리는 104차 총회에서 ‘부흥협력단’이라는 아름다운 동역의 저력을 통해, 개교회주의를 넘어 ‘함께하는 부흥 목회’의 가치를 배웠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울타리가 되어주고, 강한 자가 약한 자를 담당하며 우리는 ‘상생’이라는 침례교만의 독특한 저력을 확인했습니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