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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NTV 신규 유튜브 콘텐츠 ‘찐터뷰’ 런칭


CGNTV가 유튜브 ‘SOON’ 채널을 통해 지난 2월 6일 신규 콘텐츠 ‘찐터뷰’를 런칭했다.
‘찐터뷰’는 청년들을 위한 ‘진짜’ 인터뷰 콘텐츠란 의미로, 크리스천 멘토들이 자신의 삶을 통해 얻은 경험을 나누며 청년들이 인생의 비전과 방향을 잡아가도록 돕는다.
특히 연애, 결혼, 진로, 신앙 등 청년들의 현실적인 고민을 주제로 해 기독 청년들의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결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2월 6일 시작된 ‘찐터뷰’ 1편은 청년들을 위한 돌직구 쓴소리로 유명한 김남국 목사가 출연해 ‘연애’에 대해 이야기했다. 뒤이어 개그우먼 조혜련과 이성호 목사가 출연해 솔직하고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청년들의 고민을 나눴다.
한편 ‘CGNTV SOON’ 채널은 복음 외에는 아무것도 담지 않은 ‘순(SOON)수’ 채널로, 말씀의 핵심만 쏙쏙 담은 ‘3분 메시지’, 다양한 멘토들의 진심 어린 간증과 연예인, 찬양사역자들의 인생 찬양을 담은 ‘컬처클립’, 삶과 신앙의 노하우를 전하는 ‘하우스쿨’ 등 짧지만 깊이 있는 영상으로 감동을 전하는 CGNTV 유튜브 채널이다.


범영수 차장



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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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목회의 긍정적인 협력자로 활용하라’
115차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는 교회가 직면한 위기와 기회를 함께 고민하며 미래를 준비하자는 취지로 지난 12월 1일부터 3일까지 미래교회 목회세미나를 개최했다. 12월 3일 세 번째 주제는 ‘AI와 목회 적용’으로 세종꿈의교회(안희묵 대표목사)에서 교단 주요 목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세미나는 총회 전도부장 박한성 목사(세종꿈의)의 사회로 시작됐으며, 최인수 총회장(공도중앙)이 환영사를 전했다. 이어 우리 교단 제73대 총회장을 역임한 안희묵 목사(세종꿈의)가 ‘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롬 12:2~3)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오늘은 인공지능이라는 문화 혁명의 시대에 목회자들이 이를 수용하고 활용해야 할 때”라며 “우리 목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세우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인사했다. 안희묵 목사는 “시대의 변화를 민감하게 읽고 변치 않는 복음을 시대에 맞게 전하기 위해서는 이를 받아들이고 활용할 수 있는 지혜가 목회자에게 필요하다”며 “AI가 우리를 위협하는 도구가 아니라 목회의 새로운 잠재력을 여는 조력자로 바라본다면 오늘 세미나는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세상적으로 보면 예수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