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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속죄

행복한교회 행복바이러스-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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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시대에는 백성들의 죄를 용서 받기 위해 짐승을 잡아 피를 뿌리며 불태워 제사를 드렸기 때문에 수많은 짐승이 죽었고 이런 제사를 끝도 없이 드려야 했다. 그래서 제사장도 백성들도 끝이 보이지 않는 제사에 싫증을 내기 시작했다.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가 또 말하기를 이 일이 얼마나 번거로운고 하며 코웃음치고 훔친 물건과 저는 것, 병든 것을 가져왔느니라 너희가 이같이 봉헌물을 가져오니 내가 그것을 너희 손에서 받겠느냐 이는 여호와의 말이니라”(1:13)

 

제사장들이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를 번거로운 일로 여기며 저는 것 병든 것을 제물로 드리며 제사를 멸시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이런 제사를 받지 않겠다고 경고하셨다.

 

율법을 완벽하게 지킬 수도 없고 끝도 없는 제사를 계속 드리며 지쳐 갈 때 하나님께서 예수그리스도를 보내 주셨고 예수님이 대속 제물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으로 구약시대의 모든 제사를 끝내주셨다.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자기의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9:12)

예수님은 염소와 송아지의 피가 아닌 십자가에서 흘리신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어 주셨다. 이 말씀에서 영원한 속죄라는 말이 나오는데 영원이라는 말 속에는 과거 현재 미래가 다 포함된다. 그러므로 영원한 속죄를 이뤄주셨다는 것은 우리의 과거의 죄와 현재의 죄와 미래의 죄까지 다 속죄하여 주셨다는 말씀이다.

 

염소와 황소의 피와 및 암송아지의 재를 부정한 자에게 뿌려 그 육체를 정결하게 하여 거룩하게 하거든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을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지 못하겠느냐”(9:13~14)

 

짐승의 피를 뿌리고도 육체를 정결하게 하는데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을 깨끗하게 하지 못하겠느냐고 했다. 예수님의 피는 양심까지도 깨끗하게 해주신다는 말씀이다.

 

예수님 보혈의 능력을 믿음으로 과거 현재 미래의 죄까지 영원한 속죄를 이루어주셨고 양심까지도 깨끗하게 해주셨으니 더 이상 죄책감에 사로잡혀 있을 필요가 없고 담대하게 하나님 앞에 나아가서 기쁨으로 하나님을 섬길 수 있는 것이다. “이 뜻을 따라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10:10)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며 대속 제물로 드리신 단 한 번의 제사로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다. 신앙생활을 열심히 잘하면 거룩함을 얻는 것이 아니라 예수 믿으면 거룩함을 얻은 것이다. 하나님께서 거룩하다고 인정해 주시면 거룩한 것이지 다른 노력이 필요하지 않다.

그가 거룩하게 된 자들을 한 번의 제사로 영원히 온전하게 하셨느니라.” (10:14)

 

예수님의 피로 거룩하게 된 자들을 한 번의 제사로 영원히 온전하게 하셨다. 예수님의 피로 영원히 온전하게 되었다는 것은 조금도 부족함이 없다는 것이다. 죄 없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흘리신 보혈은 우리의 죄를 사하기에 조금도 부족함이 없다.

 

예수님의 보혈의 공로를 믿으면서도 주일성수 온전한 십일조 등 율법을 지키고 내가 뭔가 더 노력해야 구원받을 것 같은 생각은 잘못된 생각이다. 우리의 죄를 용서받고 구원을 받는 데는 예수님의 보혈이면 충분하다.

 

그가 빛 가운데 계신 것 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요일1:7)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큰 죄, 작은 죄, 은밀한 죄)에서 깨끗하게 하신다. 예수의 피가 깨끗하게 못 할 죄는 없다. 예수님의 보혈을 믿으면 죄와 사망의 법에서 완전히 해방되고 자유를 얻게 된다. 그래도 죄를 짓게 되면 어떻게 하나 하는 걱정을 하게 되는데 성경은 해결책을 주셨으니 믿음으로 순종하면 된다.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요일1:9)

죄를 숨기지 말고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하나님 앞에 자백하면 하나님은 우리 죄를 사하시고 깨끗하게 지워버리신다.

 

등 뒤로 던져 버리고 기억하지도 아니하신다고 했다. 그러므로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는 것은 영원한 속죄를 이루어주신 은혜가 너무 감사해서 이 몸을 불살라 번제로 드린다 해도 부족하기 때문에 신앙생활하고 헌신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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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선교회 211차 정기이사회 국내선교회(이사장 이정현 목사. 회장 유지영 목사)는 지난 4월 22일 여의도 총회 13층 회의실에서 제211차 정기이사회를 가졌다. 1부 경건회는 김영재 이사(제주오라)의 기도와 정창도 이사장(경산)의 이사야 41장 10절 본문과 “두려워하거나 놀라지 말라”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유지영 회장은 인사를 통해 “훈련받은 해외선교사들까지 입국시켜 민족복음화인 국내선교와 국내선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에 감사드린다”고 전했으며 차남조 이사(한샘)의 축도로 경건회를 마쳤다. 이어서 진행된 회무에서는 김주만 서기의 전회의록 낭독과 유지영 회장의 세무조정계산서와 공익법인 등의 세무확인서, 운영비 수지현황보고, 임대현황, 기금보고를 문서와 구두 보고를 통해 인준됐으며, 2021년 상반기 기금 심사 현황에 대해 지역 이사들의 실사 보고에 이어 엄격하고 공정한 심사를 진행했다. 유지영 회장은 그동안 있었던 사업보고와 향후 있을 선교 계획에 대하여 보고했다. 이사장, 회장, 교회 제안은 안건대로 통과했다. 국내선교회 제211차 이사회는 회의록 채택을 한 후에 폐회했으며 유지영 회장은 “국내선교회 업무 자체가 채권에 관한 것이고. 개인정보의 중요성을 감안해 회의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