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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문화

기독 청년들, 환경 보호에 연대로 나서

프로젝트 605, 처치포얼스 온라인 환경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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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내의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모인 총 4개 팀의 연대인 ‘Project 605’529~619처치포 얼스 온라인 환경보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환경의 날(65)을 맞이해 온라인 페이지를 통해 개최하는 이번 페스티벌은 Project 605란 이름으로 파이어우드, 플로 우, 댄절어스, 본파이어인백가든 등 교계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청년 단체들이 함께 힘을 모았다.

 

이에 더해 소셜미디어 채널 교회친구다 모여와 환경보호의 선두주자 크리스천 기업 아로마티카가 제작지원을, 기독교환경 교육센터 살림이 자문을 맡아 화제성과 콘텐츠의 신뢰성의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있다. 페스티벌을 즐기는 방법은 간단하다.

 

Project 605가 제공하는 웹사이트인 처치 포얼스(http://605church.co.kr) 에 접속해, 가상 세계에서 펼쳐지는 페스티벌의 각 부스를 터치를 통해 즐기기만 하면 된다. Project 605 측은 페스티벌의 총 부스는 안내소를 포함해 5개로, 모든 부스가 체험형으로 이뤄져 지루할 틈이 없다고 설명했다.

 

맨 처음 안내소를 통해 각 부스와 팀 소개를 보고 나면 나만의 환경보호 체크리스트 만들기부스를 통해 집에서도 개인이 충분히 실천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를 버튼 하나로 추천받을 수 있다. ‘일상 분리배출에서는 버릴 것과 남겨야 할 것에 대한 사용자 체험형 전시가 이뤄진다.

 

뒤뜰의 상영회의 환경 보호에 관한 뮤직비디오를 즐기고 나면 내 방안의 지구을 통해 우리가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물건들이 어디로부터 와서, 어떻게 소비되는 지에 대한 내용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그야말로 웹사이트 안에 거대한 가상 현실이 펼쳐진 셈이다.

 

Project 605 관계자는 한국교회 내의 환경 보호에 대한 인식 개선과 크리스천이 일상에서 환경을 생각하는 습관 들이는 데에 일조하기 위해 각 팀들이 모였다며 프로젝트의 목적을 밝히며 기독교 필드에서도 느슨한 연대가 가능하고, 재미난 일들이 일어날 수 있는 곳임을 보여주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범영수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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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연합기도회 준비 사항 점검 우리교단(총회장 박문수 목사) 총회 임원회는 지난 6월 3일 지구촌교회(최성은 목사) 분당채플에서 ‘라이즈 업 뱁티스트(Rise Up Baptist)’ 연합기도회 준비사항을 점검했다. 박문수 총회장을 비롯해 김인환 제1부총회장, 총회 총무 김일엽 목사와 주요 부장들은 오전 지구촌교회 연합기도회 준비팀이 함께 모여 주요 준비 사안에 대해 논의했다. 박문수 총회장은 “이번 연합기도회는 침례교회가 다시 한 번 기도의 불길을 지피며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다시 말씀과 복음으로 세워지는 계기”라며 “모든 일정 하나하나 준비위원회와 지구촌교회가 함께 성공적으로 행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전했다. 준비위는 기도회 찬양팀과 기도회 인도, 주요 강사 동선 등을 확인했으며 유튜브 송출에 대한 총회와 지구촌교회의 협조사항 등을 점검했다. 회의 후 참석자들은 주 행사장인 예배당을 둘러보고 방역체계와 주요 시설 등을 확인했다. 총회 총무 김일엽 목사는 “지구촌교회를 비롯해 교단 주요 교회들이 이번 연합기도회에 동역하며 기쁨으로 함께 하고 있다”면서 “침체된 침례교회의 영적 부흥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전국교회가 합심으로 이번 연합기도회에 적극 동참해줬으면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