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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방회 6월 월례회

 

광주지방회(회장 진일교 목사)는 지난 6월 15일 광주광역시 광산구에 위치한 근원교회(류재곤 목사) 예배당에서 지방회 6월 월례회를 개최했다. 


총무 김경배 목사(성암)의 인도와 신은영 사모(평안)의 반주로 “내 영혼에 햇빛 비치니” “창조주 하나님께”를 찬양했다. 216장(성자의 귀한 몸 날 위하여)을 찬송한 후, 근원교회와 광주중앙교회(유상철 목사), 평강교회(설상민 목사)를 위해 합심으로 기도한 후 김태완 목사(궁각시온)가 대표로 기도를 드렸다.


장길현 목사(성광)가 데살로니가전서 5장 18절을 봉독했고, 류아영 자매와 최경아 사모가 “거친 길 위를 걸어갈 때도”를 특송했다. “지금까지 지내 온 것”이란 제목으로 류재곤 목사(근원)가 설교했다. 401장(주의 곁에 있을 때)을 찬송하면서 봉헌을 하고 심재권 목사(축복)가 봉헌기도와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2부 회무는 지방회장 진일교 목사(광주제일)의 사회로 회무를 위해 김도성 목사(함께세우는)가 기도를 드렸다. 


회장이 성원이 되므로 개회를 선언하고 총무보고를 비롯해 연합사업부, 친교부, 지방회 목회자 해외문화탐방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앞으로 지면 보고서를 온라인 보고서로 전환하기로 결정하고 회무를 마쳤다.

공보부장 김태완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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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기쁨’ ‘생명의 능력’
사랑하는 한국교회 성도 여러분, 그리고 기독교한국침례회 모든 교회와 목회자 여러분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6년 부활절을 맞이해,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쁨과 생명의 능력이 한국교회와 이 나라, 그리고 온 세계 위에 충만히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한복음 11:25~26)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절망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궁극적인 희망의 선언입니다. 부활은 단지 과거의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여전히 유효한 생명의 능력이요, 어둠을 이기고 미래를 여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입니다. 동시에 부활은 멈춰선 시대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변화의 능력이며, 낙심한 영혼을 다시 일으키시는 희망의 시작입니다. 오늘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세계는 여전히 전쟁과 갈등의 위기 속에 놓여 있으며, 그 여파는 고유가와 경제적 불안으로 이어져 각 나라와 가정의 삶을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국내적으로도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