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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서지방회 예산제일교회 임동빈 목사 안수식

 

충서지방회(회장 유성훈 목사) 예산제일교회(임용순 목사)는 지난 6월 4일 임동빈 목사안수 감사 예배가 있었다.

 

부친이자 담임 임용순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 조용남 목사(서산한뜻)의 기도와 지방회장 유성훈 목사(남양)의 성경봉독 후 증경총회장 이봉수 목사(광천)가 데살로니가전서 5장 10~11절을 본문으로 “덕과 믿음과 정직한자”란 제목으로 목사가 지녀야 할 덕목에 관해 도전이 되고 명심해야 할 은혜로운 말씀을 증거했다.

 

예배 후 2부 순서로 안수식이 거행됐고 권면과 축사, 그리고 특별순서로 시집을 출시한 시인 유시환 목사의 특별하고도 감동어린 ‘고독한 나팔수’란 제목의 축시가 목사의 가는 길을 잘 표현하여 눈시울을 적셨다.

안수받는 임동빈 목사의 승리하는 목양과 교회의 부흥과 발전을 위해 축복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마을의 불신자도 초청해 식사를 대접하며 축복된 임직식을 은혜 가운데 마쳤다.

 

안수받은 임동빈 목사는 부친 임용순 목사의 지도하에 일반대학을 졸업 후, 본 교단 목회학석사, 신학석사, 그리고 올해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본교회에서 전도사로 훈련받고 연단받아 주님께서 귀히 쓰시기에 손색없는 준비된 일꾼으로 오늘 성대한 축복 속에 안수 받게 되어 장래를 기대하기에 의심의 여지가 없어 보였다.

공보부장 박상기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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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기쁨’ ‘생명의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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