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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와 동행한다면 두려울 것 없다”

기침미래포럼 16차 세미나 진행

 

 

(사)기독교한국침례회미래포럼(이사장 지덕 목사, 대표회장 유관재 목사, 미래포럼)은 지난 6월 20일 포항중앙교회(김중식 목사)에서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6차 기침포럼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코로나 이후의 목회 패러다임”이란는 주제로 최근 65세의 나이로 은퇴하면서 아름다운 은퇴, 잡음 없는 후임자 청빙으로 마지막까지 선한 영향력을 끼친 유기성 목사와 교단에서 건강한 셀교회 운동으로 전통교회를 새롭게 변화시킨 포항중앙교회 김중식 목사가 강사로 나섰다.

 

1부 예배는 미래포럼 대표회장 유관재 목사(성광)의 사회로 포항시목사회 회장 황태호 목사(꿈이있는)의 기도, 경동지방회 회장 최병창 목사(달전)이 성경봉독을 한 뒤, 침례신문사 이사장 김종이 목사(성림)가 “하나님의 진실 영원전!”(행 3:20~22)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설교후 유관재 대표회장이 환영인사하고 총회 총무 김일엽 목사의 축사, 손석원 목사(샘깊은)와 정원근 목사(갈보리)가 격려사를 전하고 미래포럼 사무총장 김원정 목사(우리꿈)가 광고한 뒤, 미래포럼 전 회장 임공열 목사(세종송담)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세미나는 미래포럼 회계 김만섭 목사(영동)의 사회로 미래포럼 명예회장 박성웅 목사(천안)이 기도하고 유기성 목사가 강사로 나섰다. 유기성 목사는 “코로나 이후 목회 환경이 변화되고 한국교회를 바라보는 시각이 두렵고 고민되는 상황이지만 돌이켜보면 초대교회 시절, 한국에 처음 온 선교사의 심정, 현재 북한교회의 현실을 생각한다면 지금 우리의 처지는 결코 어려운 것이 아니다”며 “고린도전서 13장 5절의 말씀처럼 너희 안의 믿음을 시험하고 확증하라란 말씀을 기억하며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 안에 계심을 스스로 알아야 한다”고 전했다.

 

오전 세미나 후 유찬선 목사(마산영광)의 기도로 포항중앙교회가 마련한 점심을 함께 나눈 뒤, 포항중앙교회 찬양, (재)기독교한국침례회 유지재단 이사장 이명원 목사(서문)이 기도하고 김중식 목사가 오후 강의를 진행했다.

 

김중식 목사는 “오늘의 교회는 싹이 잘려 아래가 없는 구조로 다음세대가 교회에 와야만 교회가 건강해질 수 있다”며 “신앙의 전수만이 아니라 다음세대를 용사로 세워 또래전도가 이뤄져야 하며 교회를 이를 위해 세상을 이기는 교회로 든든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의 후 미래포럼 김원정 사무총장이 경품 추첨(금일봉, 보온병, 쌀 등)을 진행하고 미래포럼 명예회장 고흥식 목사(영통영락)의 기도로 모든 행사를 마쳤다.

 

이번 세미나를 위해 우리교단 총회(총회장 김인환 목사)와 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 피영민), 포항중앙교회, 지덕 이사장, 유관재 대표회장, 임공열 전 회장 등이 후원했다.

협동사무총장 송수자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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