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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침신대 학교밖 청소년지원 사역 동참

 

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 피영민)는 지난 10월 16일 대전광역시와 세종특별자치시 관내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사회적협동조합 ‘청소년하임’과 학교 밖 청소년 지원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한국침신대 피영민 총장과 대전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강만식 센터장, 대전 서구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박선아 센터장, 대전 유성구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박성현 센터장, 세종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임헌무 센터장, 사회적협동조합 청소년하임 이해경 이사장 등 각 기관 관계자가 함께했다.


각 기관은 협약을 통해 대전·세종·충북 지역 내 학교 밖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정보 공유와 다양한 프로그램 추진, 협력하기로했다. 또한 학교 밖 청소년 취업 및 직업역량강화 프로그램 지원·연계,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프로그램 활동 개발·지원 등에 대해 연계 및 협조한다는 내용을 협약에 담았다. 


피영민 총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기회로 학교 밖 청소년이 학업 활동 및 자기계발을 향한 지원에 대해 적극 협조해, 우리 대학이 지역사회 네트워크 활성화와 기독교적인 실천적 복지 및 문화 나눔에 확산할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범영수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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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경총회장 지덕 목사, 총회에 카니발 차량 기증
우리 교단 30대 총회장을 역임한 지덕 목사(강남제일 원로)가 지난 2월 11일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에 카니발(하이브리드) 승합차를 기증했다. 지덕 목사는 “그동안 총회를 위해 기도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헌신이 차량 기증이 되는 것 같아 이번에 사재를 털어 기증하게 됐다”면서 “총회가 3500여 침례교회를 다 방문하고 그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사역을 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중한 일인지 알아야 한다. 왕이 민의를 듣는 것처럼 총회장으로 동역자들이 목소리에 귀기울일 때, 우리 교단은 반드시 성장하고 부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지덕 증경총회장의 마음이 이 차량에 담겨 있기에 총회가 교회와 목회 동역자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총회가 돼서 변화와 희망을 이뤄내는 115차 총회가 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덕 목사는 65차 정기총회에서 30대 총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1975년 9월부터 1976년 8월까지 교단을 대표해왔다. 또한 지 목사는 1998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6대 대표회장으로 한국교회에 침례교 위상을 높이 세우는데 이바지했고 한국침례신학대학교 법인 이사장, (사)기독교한국침례회 미래포럼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