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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역자복지회 사랑의 김치나눔

 

교역자복지회(이사장 구정환 목사, 회장 황인정 목사)는 행복이가득한교회(김종원 목사)와 함께 원로목회자를 위한 사랑의 김장나눔을 진행했다.


지난 11월 27~30일 행복이가득한교회 성도들과 함께 이뤄진 이번 김장나눔은 성도들이 직접 50명 분의 김장김치를 준비하고 햅쌀과 생필품(핫팩, 물티슈, 휴지, 냉온찜질팩, 마스크, 손소독제, 풋&네일 크림 등)을 마련해 원로목회자 50가정에 전달했다. 행복이가득한교회는 지역사회에 어려운 이들을 위해 김장 김치를 마련했으며 이번에 교역자복지회와 함께 원로 목회자와 홀로 되신 사모를 돕는데 헌신했다.


교역자복지회 회장 황인정 목사는 “코로나 팬데믹 기간에는 복지회 소속 원로분들이 어려움을 겪으셨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회의 도움과 헌신으로 귀한 나눔의 시간을 가지게 됐다”며 “이를 위해 물심양면 헌신해준 행복이가득한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계속해서 복지회 소속 원로목회자들을  살피고 돕는 일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이송우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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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경총회장 지덕 목사, 총회에 카니발 차량 기증
우리 교단 30대 총회장을 역임한 지덕 목사(강남제일 원로)가 지난 2월 11일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에 카니발(하이브리드) 승합차를 기증했다. 지덕 목사는 “그동안 총회를 위해 기도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헌신이 차량 기증이 되는 것 같아 이번에 사재를 털어 기증하게 됐다”면서 “총회가 3500여 침례교회를 다 방문하고 그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사역을 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중한 일인지 알아야 한다. 왕이 민의를 듣는 것처럼 총회장으로 동역자들이 목소리에 귀기울일 때, 우리 교단은 반드시 성장하고 부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지덕 증경총회장의 마음이 이 차량에 담겨 있기에 총회가 교회와 목회 동역자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총회가 돼서 변화와 희망을 이뤄내는 115차 총회가 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덕 목사는 65차 정기총회에서 30대 총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1975년 9월부터 1976년 8월까지 교단을 대표해왔다. 또한 지 목사는 1998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6대 대표회장으로 한국교회에 침례교 위상을 높이 세우는데 이바지했고 한국침례신학대학교 법인 이사장, (사)기독교한국침례회 미래포럼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