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교회 임대에 새로운 주인을 찾습니다

 

◎ 위    치 : 세종시 달빛로 211, 201~202호

◎ 건물면적 : 85㎡

◎ 건물층수 : 2층 상가 건물 중 2층

◎ 보 증 금 : 2000만원

◎ 월    세 : 130만원 (부가세 포함)

 

세종시 아름동에 있는 상가교회입니다.

위치는 범지기마을 10단지(1970세대) 정문에 있습니다.

 

이곳에 소중한 영혼들이 구원받고, 믿음의 사람들이 세워지고, 삶을 함께 하는 가족공동체는 은혜가 있었습니다. 현재의 공간이 협소해 성도들과 이전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공간을 내놓게 됐습니다.

 

 

교회 내부는 예배실과 유아실이 있고 예배실 뒤쪽에 사무실로 사용했습니다.

유아실 밑에는 수납공간을 마련해 사용했습니다. 냉난방기는 예배실에 1대 설치됐고 냉난방이 유아실로 연결되게 했습니다. 좌석수는 기본 30석에 보조의자를 추가로 사용하면 40석까지 가능합니다. 유아실에는 4~5명 정도가 앉을 수 있습니다.

 

 

주방공간이 없어 주일에는 복도에서 식탁을 설치해 일회용 버너를 사용해 음식을 데워서 사용했고 예배실에서 식사를 했습니다. 설거지는 별도로 설치한 싱크대에서 설거지를 했습니다.

인테리어 시설은 그대로 두고 집기류(TV, 스피커, 신디, 기타 등등)는 이전하는 교회로 가게 됩니다. 인테리어 시설에 대한 시설비는 없습니다.

 

 

건물에는 엘리베이터가 있고 같은 층에는 피아노학원과 태권도학원, 미용실, 세탁소가 있습니다. 아래층에는 편의점과 치킨집, 부동산 중개사무실이 있습니다. 주차는 상가 주차장을 이용하거나 맞은편 단독주택공터에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주차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세종시에서는 좋은 부분 같습니다. 아파트 단지 내 안에 속해 있어 주변에 아이들에게 유해한 시설은 없습니다.

 

 

주인분께서는 장로님으로 저희들과 10년동안 잘 지냈습니다. 주인분께서는 먼저 계약하시는 분에게 우선권을 드리시는 것 같습니다.

마음이 있으시면, 연락주시고 오셔서 편안하게 보시면 좋겠습니다.

예배실을 알아보시는 걸음에 주님의 선하신 인도하심이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임대문의 : 현 시설 담임목사(사귐의교회) 010-9450-3917

                   건물주 010-6402-9425



총회

더보기
30년의 유산을 넘어 다시 희망의 깃발을 듭시다!
존경하는 침례교 동역자 여러분! 그리고 전국의 3500여 교회 성도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평안을 전합니다. 저는 교단의 내일을 가늠할 중요한 길목에서, 우리가 걸어온 길과 걸어가야 할 길에 대해 나누고자 합니다. 역사는 기억하는 자에게 미래를 열어준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지금, 30년 전 우리 선배들이 눈물로 심었던 그 거룩한 씨앗을 기억해야 합니다. 30년 전, 우리에게는 ‘거룩한 야성’이 있었습니다. 바로 ‘3000교회 100만 성도 운동’이었습니다. 그 시절 우리가 외쳤던 구호는 단순한 숫자 놀음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침례교회가 한국 교회의 희망이 되겠다”는 당찬 선언이었으며, 복음의 능력으로 시대를 돌파하겠다는 영적 결기였습니다. 그 뜨거운 구령의 열정이 있었기에 우리 교단은 한국 교회사에 부흥의 이정표를 세울 수 있었습니다. 그 열정의 거룩한 불씨는 꺼지지 않고 이어져 왔습니다. 우리는 104차 총회에서 ‘부흥협력단’이라는 아름다운 동역의 저력을 통해, 개교회주의를 넘어 ‘함께하는 부흥 목회’의 가치를 배웠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울타리가 되어주고, 강한 자가 약한 자를 담당하며 우리는 ‘상생’이라는 침례교만의 독특한 저력을 확인했습니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