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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교회연합회 창립 1주년 감사예배

 

사단법인 기독교선교교회연합회(이사장 윤석전 목사, 연합회장 고재욱 목사, 기선연)가 창립 1주년을 맞아 오는 5월 1일 연세중앙교회에서 창립 감사예배 및 축하행사를 진행한다.


예수 복음 전도라는 지상명령을 따라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발족한 기선연은 약 1700여 교회와 단체가 연합한 초교파 단체로 성장했다. 특히 기선연은 목회자 영성 함양에 힘을 쏟으며 실천목회 세미나, 초교파 지구촌 목회자 부부 기도성회 등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지난 1년 동안 미자립교회 선교비 지원, 교도소 교정선교, 재해를 입거나 어려움에 처한 교회와 목회자 지원, 교회 시설 지원 등을 사업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이번 창립 1주년 감사예배는 500여 교회를 선정해 선교비를 지원하며 추첨을 통해 전자드럼, 최신 노트북, 태블릿 등 목회 사역에 필요한 물품을 제공하고 참석한 회원교회에는 전도용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기선연 이사장 윤석전 목사는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하다는 심정으로 기선연을 통해 생명 목회의 모든 것을 헌신하고자 한다”며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하심으로 지난 1년을 하나님의 은혜로 보냈기에 앞으로 기선연을 통해 수많은 교회들이 힘을 얻어 교회의 영적 부흥이 일어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송우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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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기쁨’ ‘생명의 능력’
사랑하는 한국교회 성도 여러분, 그리고 기독교한국침례회 모든 교회와 목회자 여러분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6년 부활절을 맞이해,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쁨과 생명의 능력이 한국교회와 이 나라, 그리고 온 세계 위에 충만히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한복음 11:25~26)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절망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궁극적인 희망의 선언입니다. 부활은 단지 과거의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여전히 유효한 생명의 능력이요, 어둠을 이기고 미래를 여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입니다. 동시에 부활은 멈춰선 시대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변화의 능력이며, 낙심한 영혼을 다시 일으키시는 희망의 시작입니다. 오늘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세계는 여전히 전쟁과 갈등의 위기 속에 놓여 있으며, 그 여파는 고유가와 경제적 불안으로 이어져 각 나라와 가정의 삶을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국내적으로도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