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유청수 원로목사 한국침신대 장학 후원

 

한국원로목사총연합회 이사장인 유청수 원로목사(사진 오른쪽 두 번째)가 최근 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 피영민)에 1000만원 장학금과 400여 권의 신앙도서를 기증했다.

 

이번 기부는 한국침례신학대학교 학생들의 학문과 신앙 성장을 위한 뜻깊은 지원으로, 평생을 목회에 헌신해 온 유 목사의 후학 양성에 대한 깊은 애정을 담았다,

피영민 총장은 “유청수 원로 목사의 귀한 기증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장학금과 도서가 신학생들에게 큰 격려와 유익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유청수 원로목사는 목회를 은퇴하고 (사)한국원로목사총연합회 이사장과 침례교 수도권 원로목사회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긍정과 부정의 노래’ ‘사랑의 메이라’ ‘길과 진리’ 등의 저서를 남겼고 한국평화대상과 2022 세계한류문화공헌대상 등을 수상했다.

 

또한 목회학박사, 철학박사, 교육학박사, 정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고, 국제법률신문사 부회장, 특수경찰신문 논설위원 및 보도위원, 한국신문방송총연합회 고문 등으로서 언론 및 사회 분야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송우 국장



총회

더보기
총회 현안에 왜곡․확대 해석은 공멸의 길
존경하는 3500여 침례교회 동역자 여러분! 무더운 여름의 끝자락에서 불철주야 목회의 사명을 감당하고 계시는 동역자들을 위로하고 격려합니다. 114차 총회는 115차 정기총회를 준비하며 교단의 현안을 제대로 바라보고 우리의 문제와 위기를 직시하며 모든 것을 하나님의 뜻으로 여기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총회를 비롯해 한국침례신학대학교 관련 현안에 대해 사실과는 다른 이야기로 왜곡되거나 잘못된 방향으로 확대 해석되는 상황들이 벌어지고 있어, 총회장으로서 이 문제를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침신대가 ‘평가 인증 유예’에 대해 대의원들이 알아야 할까요? 지난 2025년 6월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평가에서 한국침신대가 ‘인증 유예’ 결과를 받게 됐습니다. ‘인증 유예’라는 생소한 단어 때문에 한국침신대를 사랑하는 모든 침례교 목회자들은 의구심과 혼란에 빠졌습니다. 더 안타까운 사실은 왜곡된 정보, 제한된 정보, 진영에 입각한 해석에 근거한 정보가 인터넷 언론과 SNS 등을 통해 무차별적으로 유포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우리 침례교단은 과거 왜곡된 정보와 제한된 정보, 진영에 입각한 해석에 근거한 정보로 교단의 자랑이었던 침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