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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방회 예수사랑침례교회 임직식

수원지방회(회장 권오근 목사) 예수사랑침례교회(강태우 목사)는 지난해 12월 7일 안수집사 및 호칭장로 임직 감사예배를 진행했다.


1부 감사예배는 지방회 안수위원 최성은 목사(깊은샘수원)가 “미스바와 시바”(수 10:12~15)란 제목으로 설교하며 임직자들에게 기도의 사명과 헌신을 당부했다.


이어진 2부 집사 안수식은 안수위원 김명환 목사(열린중앙)의 사회로 시취 보고에 이어 안수위원장 안상호 목사(조원)가 안수 기도를 인도했으며, 김송자, 민경순, 오영숙, 이은화, 정정숙, 정태옥 등 6명의 성도가 예수사랑교회의 안수집사가 됐음을 공포했다.


3부에서는 호칭장로 임직 및 권사 은퇴식이 진행됐다. 윤상현 안수집사가 호칭장로로 세워진 가운데 안수위원 김창락 목사(동부)가 뜨겁게 임직 기도를 올렸다. 또한 오랜 세월 교회를 위해 헌신해 온 김섬이, 장춘이, 윤영식 권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명예로운 은퇴식을 가졌다.
마지막 4부 축하와 권면의 순서는 지방회 총무 윤기영 목사(포도나무)가 임직자들에게 권면을, 지방회장 권오근 목사(목양제자)가 축사를 전하며 기쁨을 나눴다.
이어 최예은 자매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축가로 불렀으며, 안수위원 유인배 목사(병점)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은혜롭게 마쳤다.
지방회 공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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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자가 아닌 복음의 거룩한 혁명가로”
이번 115차 총회 지방회 의장단 워크숍은 특별한 순서를 가졌다. 지난 12월 미래목회 세미나에서 미래 목회 현상에 대한 말씀을 전했던 안희묵 대표목사(멀티꿈의)가 “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를 위하여”란 주제로 특강했다. 특별히 이번 특강은 인공지능 시대에 어떠한 목회 사역을 전개해야 하는지를 돌아보고 변화의 시기를 맞이한 우리의 자세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제시했다. 안희묵 목사는 먼저 우리 교단의 교세보고서를 근거 자료로 제시하며 교회의 위기를 설명했다. 안 목사는 “교세 보고 자료를 바탕으로 재적교인 100명 이하의 교회가 전체 침례교회의 86.34%를 차지할 정도로 급격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마냥 교회가 지금이 상황에 안주하거나 머물러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시대임을 우리는 자각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제는 변화가 아닌 혁명이 필요한 시기이며 하나님 나라의 거룩한 혁명가로 거룩한 혁명에 동참하기를 원한다”며 “내일 당장 목회자가 사례비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다고 생각하면 적어도 목숨을 걸고 죽으면 죽으리라는 각오로 엄청난 변화를 경험하는 목회 사역을 전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안희묵 목사는 “미국 교회의 쇠퇴하는 시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