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미래목회 46회 전국목회자․평신도 전도동력세미나

오는 2월 23~25일 곤지암 소망수양관서

 

(사)미래목회연구원(원장 민경설 목사)은 오는 2월 23~25일 경기도 광주 곤지암 소망교회 수양관에서 46회 전국 목회자․평신도 전도동력세미나(전도동력세미나)를 개최한다.


전도동력세미나는 지난 34년간 한국교회 전도운동의 주도하며 한국교회 목회자와 평신도를 전도자로 세웠다. 2024년 국민일보가 주관한 ‘2024 국민 미션 어워드’ 세미나 부문을 수상했으며 민경설 목사는 2016년 국민일보 ‘올해의 목회자상’을 수상했다.


46회 세미나는 ‘십자가 복음에서 전도동력이 임하는 하나님 나라 복음으로’란 주제로 복음 회복을 통해 전도자가 세워지는 전환점을 제시하며 특별히 ‘기적은 일어난다’란 주제로 3시간 돌파 연속 기도 훈련도 진행한다.
주강사로는 (사)미래목회 이사장 민경설 목사가 나서며 특별강사로 김상복 목사(할렐루야 원로), 서울신대 하도균 교수(전도학), 찬양강사 김동국 목사가 나설 예정이다.


민경설 목사는 “전도는 방법이라 아니라 원리이며 주님께서 주신 지상 최고, 최후의 명령임을 모두가 공감하고 있지만 실제로 전도의 사역의 이뤄지는 일은 극히 드물다”면서 “한국교회가 어려울 때 더욱 귀하게 헌신하려는 전도자를 세우는 일에 우리 모두의 사명을 생각한다. 구원받은 성도들은 구원의 기쁨과 감격으로 전도하게 되고 전도하면서 자신의 신앙 성장과 축복을 직접 체험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세미나 등록비는 2박 3일의 숙박과 식사, 교재비를 포함해 12만 원이며 침대 및 가족방은 별도의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 사전 등록은 오는 1월 23일까지로 사전 접수 및 교회단체 접수시 1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성도 50인 이하 개척교회 목회자 참석자는 50%, 교인은 20%를 할인받을 수 있다. 신청접수는 광진교회 홈페이지(www.kwangjin21.or.kr)에서 가능하다.

문의) 1544-0647
이송우 국장



총회

더보기
30년의 유산을 넘어 다시 희망의 깃발을 듭시다!
존경하는 침례교 동역자 여러분! 그리고 전국의 3500여 교회 성도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평안을 전합니다. 저는 교단의 내일을 가늠할 중요한 길목에서, 우리가 걸어온 길과 걸어가야 할 길에 대해 나누고자 합니다. 역사는 기억하는 자에게 미래를 열어준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지금, 30년 전 우리 선배들이 눈물로 심었던 그 거룩한 씨앗을 기억해야 합니다. 30년 전, 우리에게는 ‘거룩한 야성’이 있었습니다. 바로 ‘3000교회 100만 성도 운동’이었습니다. 그 시절 우리가 외쳤던 구호는 단순한 숫자 놀음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침례교회가 한국 교회의 희망이 되겠다”는 당찬 선언이었으며, 복음의 능력으로 시대를 돌파하겠다는 영적 결기였습니다. 그 뜨거운 구령의 열정이 있었기에 우리 교단은 한국 교회사에 부흥의 이정표를 세울 수 있었습니다. 그 열정의 거룩한 불씨는 꺼지지 않고 이어져 왔습니다. 우리는 104차 총회에서 ‘부흥협력단’이라는 아름다운 동역의 저력을 통해, 개교회주의를 넘어 ‘함께하는 부흥 목회’의 가치를 배웠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울타리가 되어주고, 강한 자가 약한 자를 담당하며 우리는 ‘상생’이라는 침례교만의 독특한 저력을 확인했습니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