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경선교회(이사장 정원근 목사, 회장 서용오 목사)는 지난 1월 6일 경기도 용인 동백지구촌교회(최성균 목사)에서 군경선교회 신년감사예배를 드렸다.
이사 배태복 목사(희망)의 사회로 드려진 1부 예배는 미추홀지방회 회장 강대준 목사(동행)가 대표로 기도하고 운영이사 이진명 목사(하늘)가 성경을 봉독하고 횃불사모중창단이 찬양한 뒤, 이사 최성균 목사(동백지구촌)가 “그래도 기도하자”(겔 36:37~38)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 이사 송성태 목사(선두제일)가 합심기도를, 이사장 정원근 목사(갈보리)가 신년사를 전하고 서용오 회장이 광고한 뒤, 이사 최영윤 목사(청주)가 축도했다.
이어 군경선교회 비전2030에 대해 침례교 군목단장 이석곤 목사와 군선교사 총무 이종호 목사가 현황을 보고했으며 라이트온 예배팀 세미나에 대한 영상을 보고하고 나순규 목사(생달)의 오찬기도로 이날 행사를 마쳤다.
서용오 회장은 “군경선교회 사역 중에 육군훈련소 침례탕 건립과 진중 침례식을 중심으로 협력교회와의 연합, 청년선교 다변화, 6.25 한끼금식기도운동 등을 전개하며 청년 선교의 가교 역할을 감당하겠다”고 밝혔다.
이송우 국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