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기독교선교교회연합회(이사장 윤석전 목사, 연합회장 고재욱 목사, 기선연)는 지난 1월 6일 연세중앙침례교회(윤석전 목사) 노인복지회관에서 임원 및 위원장, 전국 지회장, 총무가 모인 가운데 신년하례식을 진행하고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1부 예배는 기선연 선교국장 김태욱 목사(두란노, 침례교)의 사회로 대구경북지회 총무 권일준 목사(기하성)가 대표로 기도하고 경기북지회 총무 박상화 목사(에버그린, 침례교)가 성경을 봉독하고 강원지회장 김종수 목사(가나, 침례교)가 “살려주는 영 예수”(요 14:6)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 기선연 연합회장 고재욱 목사(장로합동선교)가 인사말을 사무총장 조만식 목사(대산, 침례교)가 광고하고 교육분과위원장 김경석 목사(주사랑, 침례교)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하례회는 부울경지회장 고대원 목사(독립교단)의 인도로 합심기도회를 진행하고 연세중앙교회 설립 40주년 행사 계획 보고, 이사장 윤석전 목사의 덕담이 이어졌다.
윤석전 목사는 “기선연 회원 모두가 주님 앞에 진실하고 성실하게 사명을 감당하며 하나님의 뜻과 인도하심을 철저히 신뢰하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영혼 구원 사역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참석자들은 함께 식사하고 교제한 뒤, 연세중앙교회 안디옥 성전에서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영화를 시청하고 사역지로 돌아갔다.
이번 하례회는 윤석전 목사가 참석자 전원에게 격려금과 전도용품을 전달했으며 기선연 기업회원 대표인 정학영 장로가 참석자들에게 신년 선물을 전달했다.
이송우 국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