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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유성지방회 더웨이침례교회 지방회 가입예배

 

대전유성지방회(회장 육근원 목사)는 지난 1월 24일 더웨이침례교회(최용대 목사)에서 지방회 가입 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전도개척부장 남보현 목사(세종베다니)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총무 유성한 목사(벧엘)가 대표로 기도하고, 서기공보부장 김요셉 전도사(오늘도)가 성경을 봉독했다.


이어 지방회장 육근원 목사(세종시민)가 “그 길, 그 교회”(요 14:6)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육근원 목사는 세종시가 전국에서 가장 젊고 출산율이 높은 도시이지만 여전히 복음이 필요한 가정이 많다는 점을 강조하며, “더웨이교회가 나성동 한복판에서 길이요 진리요 생명 되신 예수 그리스도만을 온전히 드러내고 다음 세대를 살리는 선교적 사명을 감당하는 교회가 되기를 축복한다”고 전했다.


이후 권민호 목사(새미래)가 세 번째 개척에 나선 최용대 목사의 용기와 아름다운 지방회에 가입하게 된 것을 축하하는 축사를 전했으며, 임진산 목사(새누리3)는 최용대 목사 부부가 번아웃 없이 이 도시에서 새로운 목회의 길을 열어가길 바란다는 격려사를 전했다.


최용대 목사(더웨이) 부부의 감사 인사 및 광고에 이어 이웅 목사(새누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서기공보부장
김요셉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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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기쁨’ ‘생명의 능력’
사랑하는 한국교회 성도 여러분, 그리고 기독교한국침례회 모든 교회와 목회자 여러분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6년 부활절을 맞이해,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쁨과 생명의 능력이 한국교회와 이 나라, 그리고 온 세계 위에 충만히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한복음 11:25~26)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절망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궁극적인 희망의 선언입니다. 부활은 단지 과거의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여전히 유효한 생명의 능력이요, 어둠을 이기고 미래를 여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입니다. 동시에 부활은 멈춰선 시대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변화의 능력이며, 낙심한 영혼을 다시 일으키시는 희망의 시작입니다. 오늘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세계는 여전히 전쟁과 갈등의 위기 속에 놓여 있으며, 그 여파는 고유가와 경제적 불안으로 이어져 각 나라와 가정의 삶을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국내적으로도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