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대전광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대전지역 사회복지기관 ‘상담서비스 거점 기관 연계를 위한 협약식’

대전지역 21개 사회복지기관 참여해 협약 체결



침례신학대학교(총장 배국원)에서 위탁 운영하는 대전광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소장 김계명)는 지난 514일 대전지역 21개 사회복지기관장과 함께 상담서비스 거점기관 연계를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식은 대전광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사회복지기관들이 상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청소년 상담복지서비스지원을 위한 CYS-Net(지역사회통합지원체계)을 구축하는 것이다.


김계명 소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협약으로 저희 센터와 사회복지기관간의 상호협력이 긴밀하게 이루어짐으로써 보다 많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맞춤형 상담복지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에 참여해 주신 여러 기관장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번 협약에는 관저종합사회복지관, 대덕종합사회복지관, 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대전종합사회복지관, 둔산종합사회복지관, 법동종합사회복지관, 보문종합사회복지관, 산내종합사회복지관, 생명종합사회복지관, 성락종합사회복지관, 송강종합사회복지관, 용문종합사회복지관, 용운종합사회복지관, 월평종합사회복지관, 유성구종합사회복지관, 정립종합사회복지관, 중촌사회복지관, 판암사회복지관, 한밭종합사회복지관 등 21개 사회복지기관이 참여했다.


 



총회

더보기
‘부활의 기쁨’ ‘생명의 능력’
사랑하는 한국교회 성도 여러분, 그리고 기독교한국침례회 모든 교회와 목회자 여러분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6년 부활절을 맞이해,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쁨과 생명의 능력이 한국교회와 이 나라, 그리고 온 세계 위에 충만히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한복음 11:25~26)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절망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궁극적인 희망의 선언입니다. 부활은 단지 과거의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여전히 유효한 생명의 능력이요, 어둠을 이기고 미래를 여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입니다. 동시에 부활은 멈춰선 시대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변화의 능력이며, 낙심한 영혼을 다시 일으키시는 희망의 시작입니다. 오늘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세계는 여전히 전쟁과 갈등의 위기 속에 놓여 있으며, 그 여파는 고유가와 경제적 불안으로 이어져 각 나라와 가정의 삶을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국내적으로도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