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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씀 예보에 귀 기울일 시간

‘이런 날, 예수님과 함께라면’ 이정기 지음 / 마음지기 펴냄 / 328쪽 / 14,000원



성실하게 하루를 살면 행복할 줄 알았는데 왜 오늘도 폭염과 태풍 속에서 근심하며 사는 이유는 뭘까? 예수님의 말씀을 가슴에 품고 살면 기쁨이 있을 줄 알았는데, 왜 오늘도 우리의 마음에는 갑자기 찾아온 태풍으로 인해 불신이 싹트고, 거세게 불어오는 회오리 바람 앞에서 좌절하고 있는가?

시도 때도 없이 바뀌는 인생의 날씨에 이제는 좌절할 이유가 없다. 매일 매 순간 바뀌는 인생 날씨에 슬퍼할 이유도 없다.


우리의 인생에 기쁨을 찾을 수 없는 날에도, 예수님과 함께라면 우리의 마음은 언제나 맑음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다양한 인생의 날씨에 대비할 수 있는 하나님의 방법이 담겨 있다. 우리가 이해할 수도, 감당할 수도 없었던 변덕스러운 인생 날씨 속에 하나님의 깊은 뜻이 숨어 있음을 말해주고 있다.


1365일 온화한 예수님 날씨로 살게 하는 하나님의 말씀 예배를 통해 종 잡을 수 없는 우리의 인생 날씨에 휘둘리지 않고, 세상의 날씨로 인해 두려움이 아닌 용기를 얻을 수 있게 하시는 하나님의 비법을 만나보자.

믿지 않는 가족 향한 구원의 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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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의 유산을 넘어 다시 희망의 깃발을 듭시다!
존경하는 침례교 동역자 여러분! 그리고 전국의 3500여 교회 성도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평안을 전합니다. 저는 교단의 내일을 가늠할 중요한 길목에서, 우리가 걸어온 길과 걸어가야 할 길에 대해 나누고자 합니다. 역사는 기억하는 자에게 미래를 열어준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지금, 30년 전 우리 선배들이 눈물로 심었던 그 거룩한 씨앗을 기억해야 합니다. 30년 전, 우리에게는 ‘거룩한 야성’이 있었습니다. 바로 ‘3000교회 100만 성도 운동’이었습니다. 그 시절 우리가 외쳤던 구호는 단순한 숫자 놀음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침례교회가 한국 교회의 희망이 되겠다”는 당찬 선언이었으며, 복음의 능력으로 시대를 돌파하겠다는 영적 결기였습니다. 그 뜨거운 구령의 열정이 있었기에 우리 교단은 한국 교회사에 부흥의 이정표를 세울 수 있었습니다. 그 열정의 거룩한 불씨는 꺼지지 않고 이어져 왔습니다. 우리는 104차 총회에서 ‘부흥협력단’이라는 아름다운 동역의 저력을 통해, 개교회주의를 넘어 ‘함께하는 부흥 목회’의 가치를 배웠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울타리가 되어주고, 강한 자가 약한 자를 담당하며 우리는 ‘상생’이라는 침례교만의 독특한 저력을 확인했습니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