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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기독교TV “복음, 다음세대의 희망 전파”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사장 김관상)는 지난 119일 서울 노량진 CTS멀티미디어센터에서 CTS출입기자단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2017CTS중점 추진 사역에 대한 설명과 다음세대를 세우는 미디어 선교 사역 방향 등을 제시했다.

CTS지켜 행하라(28:1)”란 표어 아래 오직 복음, 다음세대의 희망입니다란 비전을 선포하고 뉴미디어 시대에 맞는 방송사역 확장과 다음세대 부흥을 위한 기독교육 선교, 기독교 신뢰도 회복과 영향력 확대, 교회?교단 지원을 위한 협력 사역 등을 계속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CTSCTS 뉴스를 새롭게 단장하고 국내 교계방송에서 메인 뉴스를 생방송으로 편성했다. 매일 오전 11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CTS 뉴스는 1시간 동안 교계와 사회 각 분야의 이슈를 더욱 깊이 있게 나누는 뉴스 THE 보기와 그날 핵심 뉴스를 보도하는 카드 뉴스’, 기독인의 삶에 유익한 정보를 전달하는 ‘Q&A’ 등 다양한 기획 코너가 준비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기존 데일리뉴스는 물론 지구촌소식, 분야별 쟁점 뉴스 등을 심도 있게 선보이고 있다.

 

CTS“2017년의 새로운 매듭이 시작되는 시점, CTS가 한국사회를 밝히는 다양한 콘텐츠로 세상에 희망을 전하며 다음세대를 세우는 미디어 선교기관으로써 앞장서 나가겠다“2014년부터 전개해오고 있는 대국민캠페인 동성애 STOP’을 계속해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이송우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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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의 유산을 넘어 다시 희망의 깃발을 듭시다!
존경하는 침례교 동역자 여러분! 그리고 전국의 3500여 교회 성도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평안을 전합니다. 저는 교단의 내일을 가늠할 중요한 길목에서, 우리가 걸어온 길과 걸어가야 할 길에 대해 나누고자 합니다. 역사는 기억하는 자에게 미래를 열어준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지금, 30년 전 우리 선배들이 눈물로 심었던 그 거룩한 씨앗을 기억해야 합니다. 30년 전, 우리에게는 ‘거룩한 야성’이 있었습니다. 바로 ‘3000교회 100만 성도 운동’이었습니다. 그 시절 우리가 외쳤던 구호는 단순한 숫자 놀음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침례교회가 한국 교회의 희망이 되겠다”는 당찬 선언이었으며, 복음의 능력으로 시대를 돌파하겠다는 영적 결기였습니다. 그 뜨거운 구령의 열정이 있었기에 우리 교단은 한국 교회사에 부흥의 이정표를 세울 수 있었습니다. 그 열정의 거룩한 불씨는 꺼지지 않고 이어져 왔습니다. 우리는 104차 총회에서 ‘부흥협력단’이라는 아름다운 동역의 저력을 통해, 개교회주의를 넘어 ‘함께하는 부흥 목회’의 가치를 배웠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울타리가 되어주고, 강한 자가 약한 자를 담당하며 우리는 ‘상생’이라는 침례교만의 독특한 저력을 확인했습니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