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TV-한국통일선교연합 통일시대준비 업무협약체결


GOODTV기독교복음방송이 사단법인 한국통일선교연합과 업무협약을 맺고 복음통일시대 준비를 위해 적극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GOODTV 기독교복음방송(대표이사 김명전)과 사단법인 한국통일선교연합(이사장 이성희 목사)이 지난 22일 서울 영등포구 GOODTV 사옥에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통일선교연합 부이사장 김성영 목사와 황수원 목사, 사무총장 김형석 목사, 상임이사 김종채 목사, 대외국장 이동선 목사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교회의 숙원인 복음통일을 위한 다양한 사역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황수원 목사는 분명히 하나님께서 우리 한반도에 통일을 허락해 주실 것 같다. 하지만 통일을 준비하는데 아직도 한국교회가 미흡한 점이 많아 한국통일선교연합회가 창단됐다이제는 GOODTV와 체결을 통해 복음통일을 이뤄나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GOODTV “온 세계가 하나되는 시대가 다가오고 있는데 국경이 없어진다고 통일이 이뤄지는 것이 아니다. 우리의 마음이 하나가 됐을 때 통일이 올 수 있다통일의 주관자인 하나님의 뜻에 따라 통일을 준비해야 하며, 한국통일선교연합과 함께 방송매체를 통한 복음통일 시대를 맞이하겠다고 전했다.

/ 강신숙 부장



총회

더보기
30년의 유산을 넘어 다시 희망의 깃발을 듭시다!
존경하는 침례교 동역자 여러분! 그리고 전국의 3500여 교회 성도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평안을 전합니다. 저는 교단의 내일을 가늠할 중요한 길목에서, 우리가 걸어온 길과 걸어가야 할 길에 대해 나누고자 합니다. 역사는 기억하는 자에게 미래를 열어준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지금, 30년 전 우리 선배들이 눈물로 심었던 그 거룩한 씨앗을 기억해야 합니다. 30년 전, 우리에게는 ‘거룩한 야성’이 있었습니다. 바로 ‘3000교회 100만 성도 운동’이었습니다. 그 시절 우리가 외쳤던 구호는 단순한 숫자 놀음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침례교회가 한국 교회의 희망이 되겠다”는 당찬 선언이었으며, 복음의 능력으로 시대를 돌파하겠다는 영적 결기였습니다. 그 뜨거운 구령의 열정이 있었기에 우리 교단은 한국 교회사에 부흥의 이정표를 세울 수 있었습니다. 그 열정의 거룩한 불씨는 꺼지지 않고 이어져 왔습니다. 우리는 104차 총회에서 ‘부흥협력단’이라는 아름다운 동역의 저력을 통해, 개교회주의를 넘어 ‘함께하는 부흥 목회’의 가치를 배웠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울타리가 되어주고, 강한 자가 약한 자를 담당하며 우리는 ‘상생’이라는 침례교만의 독특한 저력을 확인했습니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