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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영서방송 이사장 이취임 감사예배 신임 이사장에 곽도희 목사 취임


CTS기독교TV 영서방송(지시장 이상일 장로)은 지난 325일 남원주교회(곽도희 목사)에서 CTS영서방송 이사장 이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1부 감사예배는 CTS영서방송 사무총장 최규명 목사(원주충정)의 사회로 CTS영서방송 영월운영이사장 남상욱 목사(영월중앙감리)의 기도, CTS영서방송 위원장 남승화 권사(단구평강)의 성경봉독, 남원주교회 코람데오찬양단의 특별찬양이 있은 후, CTS영서방송 전운영위원장 유풍덕 목사가 영적 파수꾼”(3:16~19)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뒤, CTS영서방송 전이사장 이대식 목사(가현)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2부 취임식에는 CTS영서방송 지사장 이상일 장로의 사회로 CTS영서방송 영상사역보고, CTS기독교TV 부회장 이민우 목사가 인사말을 전하고 3대 이사장 이상표 목사(온누리)4대 이사장 곽도희 목사에게 공로패 및 위촉패를 수여했다.

CTS영서방송 3대 이사장 이상표 목사는 이임사에서, “지난 4년간 CTS영서방송을 섬길 수 있음에 감사함을 전하고 싶다면서 우리 모두 하나님 나라를 위해 목적을 가지고 살고 있기에 영상선교를 통해 하나되고 함께 협력의 길이 더 확장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CTS영서방송 4대 이사장 곽도희 목사는 취임사에서, “현 세대는 위기와 혼란의 시대 가운데 한국교회가 말씀과 기도로 세상을 깨워 일으켜야 할 때이다. 이 말씀과 기도를 CTS영서방송을 통해서 세계 만방에 전하고 싶다면서 앞으로 어둠을 이길 수 있는 빛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면서 함께 동역하며 순수복음방송의 사역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원주시 원창묵 시장과 원주시의회 박호빈 의장, 가나안농군학교장 김범일 장로의 축사,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대표회장 양명환 목사(횡성감리)의 격려사, CTS영서방송 전운영위원장 박상혁 목사가 권면, 더불어민주당 송기헌 의원(강원 원주시을)이 인사말을 전하고 침례교총회 총회장 유관재 목사(성광)와 침례신학대학교 총동문회장 장경동 목사(대전중문), 원주시기독교연합회 회장 오황동 목사(원주순복음)가 영상으로 축하메시지를, CTS영서방송 운영이사 남현준 목사(함께비전)가 축가로 취임식을 마친 뒤, 한국복음화운동본부 공동총재 김원춘 목사(세계로열린)의 오찬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CTS영서방송는 강원지역 복음화를 위한 영상선교사역을 감당하고 있으며 어플리케이션 라디오 방송을 준비 중에 있다. 4대 이사장으로 취임하는 곽도희 목사는 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장을 역임했으며 침례교부흥사회 지도위원, 원주시교경협의회 지도위원, 원주교도소교정교화 위원, 원주시기독교연합회 부회장으로 섬기고 있으며 남원주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 이송우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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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의 유산을 넘어 다시 희망의 깃발을 듭시다!
존경하는 침례교 동역자 여러분! 그리고 전국의 3500여 교회 성도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평안을 전합니다. 저는 교단의 내일을 가늠할 중요한 길목에서, 우리가 걸어온 길과 걸어가야 할 길에 대해 나누고자 합니다. 역사는 기억하는 자에게 미래를 열어준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지금, 30년 전 우리 선배들이 눈물로 심었던 그 거룩한 씨앗을 기억해야 합니다. 30년 전, 우리에게는 ‘거룩한 야성’이 있었습니다. 바로 ‘3000교회 100만 성도 운동’이었습니다. 그 시절 우리가 외쳤던 구호는 단순한 숫자 놀음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침례교회가 한국 교회의 희망이 되겠다”는 당찬 선언이었으며, 복음의 능력으로 시대를 돌파하겠다는 영적 결기였습니다. 그 뜨거운 구령의 열정이 있었기에 우리 교단은 한국 교회사에 부흥의 이정표를 세울 수 있었습니다. 그 열정의 거룩한 불씨는 꺼지지 않고 이어져 왔습니다. 우리는 104차 총회에서 ‘부흥협력단’이라는 아름다운 동역의 저력을 통해, 개교회주의를 넘어 ‘함께하는 부흥 목회’의 가치를 배웠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울타리가 되어주고, 강한 자가 약한 자를 담당하며 우리는 ‘상생’이라는 침례교만의 독특한 저력을 확인했습니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