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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자의소리’ 건강한 재정 시스템 모델 선정


()순교자의소리(공동대표 에릭폴리 목사, 현숙폴리 박사)가 한국재정투병성위원회(대표 황호찬)가 선정한 건강한 재정 시스템 모델 1호 인증회원으로 결결정됐다.

한국재정투명성위원회는 미국 복음주의 교회재정책임위원회(ECFA)와 업무협약을 맺고 주요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한국교회의 투명한 재정 관리와 운용에 대한 투명성에 대해 기독교교회와 단체를 돕거나 인증을 해주기도 한다


 황호찬 대표는 순교자의 소리는 매년 감사를 받아왔고, 지난번 폴리 목사님이 재무제표 등 모든 재정 경영을 보여주셨을 때 너무도 놀랐다. 다른 곳에 가서도 순교자의 소리만큼만 하라고 한다고 밝혔다. ‘순교자의 소리2014년까지 미국 콜로라도 스프링스의 사무실에서 재정을 포함한 모든 행정이 이뤄졌고, 본 단체의 재정은 미국 복음주의 교회재정책임위원회(ECFA)에서 이미 인증 받았다. 그러나 공동대표인 에릭폴리 목사와 현숙폴리 박사가 한국으로 오면서 한국에서 재정과 행정이 이뤄졌다. 한국에서의 순교자의 소리모든 재정은 매년 재정감사를 받았다.

/ 강신숙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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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의 유산을 넘어 다시 희망의 깃발을 듭시다!
존경하는 침례교 동역자 여러분! 그리고 전국의 3500여 교회 성도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평안을 전합니다. 저는 교단의 내일을 가늠할 중요한 길목에서, 우리가 걸어온 길과 걸어가야 할 길에 대해 나누고자 합니다. 역사는 기억하는 자에게 미래를 열어준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지금, 30년 전 우리 선배들이 눈물로 심었던 그 거룩한 씨앗을 기억해야 합니다. 30년 전, 우리에게는 ‘거룩한 야성’이 있었습니다. 바로 ‘3000교회 100만 성도 운동’이었습니다. 그 시절 우리가 외쳤던 구호는 단순한 숫자 놀음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침례교회가 한국 교회의 희망이 되겠다”는 당찬 선언이었으며, 복음의 능력으로 시대를 돌파하겠다는 영적 결기였습니다. 그 뜨거운 구령의 열정이 있었기에 우리 교단은 한국 교회사에 부흥의 이정표를 세울 수 있었습니다. 그 열정의 거룩한 불씨는 꺼지지 않고 이어져 왔습니다. 우리는 104차 총회에서 ‘부흥협력단’이라는 아름다운 동역의 저력을 통해, 개교회주의를 넘어 ‘함께하는 부흥 목회’의 가치를 배웠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울타리가 되어주고, 강한 자가 약한 자를 담당하며 우리는 ‘상생’이라는 침례교만의 독특한 저력을 확인했습니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