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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 홍보대사 보니하니와 함께 ‘2017’ 스쿨어택 이벤트 진행


월드비전(회장 양호승)은 지난 518일 월드비전 홍보대사 보니하니(신동우, 진솔)와 함께 ‘2017 교실에서 찾은 희망참여 학급을 깜짝 방문하는 스쿨어택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스쿨어택은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교실에서 찾은 희망에 참여하는 학교와 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진행됐다. ‘교실에서 찾은 희망은 친구와 함께 재미있는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르는 활동을 통해 행복한 학교, 교실 문화 정착을 독려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스쿨어택은 서울교대부설초등학교 4학년 3반이 대상으로 선정돼, 보니하니의 신동우와 진솔이 학급을 방문했다.


이날 보니하니는 초등학생 24명과 함께 교실에서 찾은 희망캠페인 송에 맞춰 춤을 추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스쿨어택 이벤트를 신청한 4학년 3반 유영란 교사는 교실에서 찾은 희망 캠페인과 스쿨어택을 통해 친구와 함께하는 즐거움을 선물할 수 있어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

전영순 월드비전 국내사업본부장은 더욱 많은 아이들이 교실에서 찾은 희망캠페인에 참여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3년째 보니하니와 함께 스쿨어택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올해도 많은 학생들이 교실에서 찾은 희망캠페인을 통해 친구를 이해하고 배려할 수 있는 마음을 갖길 바란다고 전했다.

/ 이송우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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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의 유산을 넘어 다시 희망의 깃발을 듭시다!
존경하는 침례교 동역자 여러분! 그리고 전국의 3500여 교회 성도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평안을 전합니다. 저는 교단의 내일을 가늠할 중요한 길목에서, 우리가 걸어온 길과 걸어가야 할 길에 대해 나누고자 합니다. 역사는 기억하는 자에게 미래를 열어준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지금, 30년 전 우리 선배들이 눈물로 심었던 그 거룩한 씨앗을 기억해야 합니다. 30년 전, 우리에게는 ‘거룩한 야성’이 있었습니다. 바로 ‘3000교회 100만 성도 운동’이었습니다. 그 시절 우리가 외쳤던 구호는 단순한 숫자 놀음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침례교회가 한국 교회의 희망이 되겠다”는 당찬 선언이었으며, 복음의 능력으로 시대를 돌파하겠다는 영적 결기였습니다. 그 뜨거운 구령의 열정이 있었기에 우리 교단은 한국 교회사에 부흥의 이정표를 세울 수 있었습니다. 그 열정의 거룩한 불씨는 꺼지지 않고 이어져 왔습니다. 우리는 104차 총회에서 ‘부흥협력단’이라는 아름다운 동역의 저력을 통해, 개교회주의를 넘어 ‘함께하는 부흥 목회’의 가치를 배웠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울타리가 되어주고, 강한 자가 약한 자를 담당하며 우리는 ‘상생’이라는 침례교만의 독특한 저력을 확인했습니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