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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전함, 태국 광고선교 캠페인 성료


()복음의전함(대표이사 고정민)이 태국 방콕에서 진행한 복음광고가 지난 51~31일 한 달간 진행됐다.

광고로 복음을 전하는 복음의 전함은 전 세계에 하나님을 광고한다는 비전으로 6대주 광고선교 캠페인을 펼쳐왔고 지난 201612월 미국 뉴욕을 시작으로 이번에 태국에 복음광고를 게재했다.

태국어와 영어로 게재된 광고에는 아나운서 최선규 씨를 비롯해 가수 박지헌 씨, 배우 주다영 씩, CCM 가수 공민영 씨가 참여했으며 광고 기간 동안 현지 선교사들과 한인교회가 함께 연합 거리 전도를 진행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태국 현지에 전달했다.


복음의전함은 거리전도는 복음광고가 걸린 지하철 역 인근에서 매주 진행됐다뉴욕 복음광고 때는 한인교회 위주로 거리 전도가 이뤄졌었는데 이번 태국 복음광고는 한인교회와 선교사님들 뿐 아니라 현지인 교회와 단체가 거리전도에 참여해 더욱 활발한 거리전도가 이뤄졌다고 밝혔다.

거리전도에는 수요일과 토요일, 주일에 정기적으로 진행됐으며 주태한인선교사연합회, 태국사랑의교회, 태국한인교회, 태국큰빛교회, 파타야선교교회, 태국현지단체 등이 참여했다. 종교집회가 자유롭지 못한 나라이기 때문에 거리전도가 진행될 때 경찰의 감시도 심했다.


전세계 6대주(북아메리카, 아시아,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남아메리카, 유럽)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모이는 대표도시에 복음광고를 걸어 그 나라 사람뿐만 아니라 그 장소를 방문하는 전 세계인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는 ‘6대주 광고 선교 캠페인은 올 가울, 세 번째 대륙인 오세아니아에서 이어질 예정이다.

/ 이송우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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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의 유산을 넘어 다시 희망의 깃발을 듭시다!
존경하는 침례교 동역자 여러분! 그리고 전국의 3500여 교회 성도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평안을 전합니다. 저는 교단의 내일을 가늠할 중요한 길목에서, 우리가 걸어온 길과 걸어가야 할 길에 대해 나누고자 합니다. 역사는 기억하는 자에게 미래를 열어준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지금, 30년 전 우리 선배들이 눈물로 심었던 그 거룩한 씨앗을 기억해야 합니다. 30년 전, 우리에게는 ‘거룩한 야성’이 있었습니다. 바로 ‘3000교회 100만 성도 운동’이었습니다. 그 시절 우리가 외쳤던 구호는 단순한 숫자 놀음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침례교회가 한국 교회의 희망이 되겠다”는 당찬 선언이었으며, 복음의 능력으로 시대를 돌파하겠다는 영적 결기였습니다. 그 뜨거운 구령의 열정이 있었기에 우리 교단은 한국 교회사에 부흥의 이정표를 세울 수 있었습니다. 그 열정의 거룩한 불씨는 꺼지지 않고 이어져 왔습니다. 우리는 104차 총회에서 ‘부흥협력단’이라는 아름다운 동역의 저력을 통해, 개교회주의를 넘어 ‘함께하는 부흥 목회’의 가치를 배웠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울타리가 되어주고, 강한 자가 약한 자를 담당하며 우리는 ‘상생’이라는 침례교만의 독특한 저력을 확인했습니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