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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굿워터 프로젝트에 연예인 재능기부

정유미, 신다은 등 14명 나눔영상 참여

 굿네이버스(양진옥 회장)의 식수위생지원 캠페인인 굿워터 프로젝트에 스타캠프202와 엘엔컴퍼니 배우 14명이 재능기부로 함께 했다. 지난 61일 공개된 배우 정유미 씨의 첫 번째 나눔 영상을 시작으로 14명의 배우가 참여한 나눔 영상 릴레이는 오는 8월까지 공개될 예정이다.

이들은 걷는 것만으로도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굿네이버스 스텝 포 워터 어플리케이션을 직접 사용해 대중들에게 참여를 독려하는 내용을 홍보했다.


이 영상을 통해 배우들은 공원과 헬스장 등 어디에서나 걷는 것만으로 심각한 식수 문제로 고통받는 아이들에게 깨끗한 물을 선물할 수 있다고 전했다.

배우 정유미 씨는 걷는 행위만으로도 나눔을 실천할 수 있다는 사실이 놀랍다스탭 포 워터 앱으로 쉽고 재미있는 나눔 활동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굿네이버스는 배우들의 재능기부 활동으로 심각한 식수문제로 고통 받는 지구촌 아도들에게 더 많은 대중들이 관심을 갖게 됐다굿네이버스는 앞으로도 다양한 식수위생지원사업과 캠페인들을 진행하며 목마른 지구촌 이웃들과 함께 할 것이라고 밝혔다.

굿네이버스의 스텝 포 워터 어플리케이션은 플레이 스토어나 앱 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받기가 가능하다. 이 어플리케이션은 사용자의 걸음 수만큼 후원금으로 환산하며, 이 후원금은 아프리카 카메룬과 니제르, 잠비아 등 5개 국가의 식수위생지원사업에 사용된다.

/ 강신숙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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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의 유산을 넘어 다시 희망의 깃발을 듭시다!
존경하는 침례교 동역자 여러분! 그리고 전국의 3500여 교회 성도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평안을 전합니다. 저는 교단의 내일을 가늠할 중요한 길목에서, 우리가 걸어온 길과 걸어가야 할 길에 대해 나누고자 합니다. 역사는 기억하는 자에게 미래를 열어준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지금, 30년 전 우리 선배들이 눈물로 심었던 그 거룩한 씨앗을 기억해야 합니다. 30년 전, 우리에게는 ‘거룩한 야성’이 있었습니다. 바로 ‘3000교회 100만 성도 운동’이었습니다. 그 시절 우리가 외쳤던 구호는 단순한 숫자 놀음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침례교회가 한국 교회의 희망이 되겠다”는 당찬 선언이었으며, 복음의 능력으로 시대를 돌파하겠다는 영적 결기였습니다. 그 뜨거운 구령의 열정이 있었기에 우리 교단은 한국 교회사에 부흥의 이정표를 세울 수 있었습니다. 그 열정의 거룩한 불씨는 꺼지지 않고 이어져 왔습니다. 우리는 104차 총회에서 ‘부흥협력단’이라는 아름다운 동역의 저력을 통해, 개교회주의를 넘어 ‘함께하는 부흥 목회’의 가치를 배웠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울타리가 되어주고, 강한 자가 약한 자를 담당하며 우리는 ‘상생’이라는 침례교만의 독특한 저력을 확인했습니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