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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목회포럼 “설날은 고향교회 방문하자”



설날 고향교회를 방문해 농어촌 교회와 목회자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달하는 캠페인이 펼쳐진다.
미래목회포럼은 지난 1월 29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설날 고향방문 캠페인을 홍보했다.
설날 고향방문 캠페인 내용은 △주보에 고향교회 방문 광고하고, 취지 설명 △고향교회 방문주간 셔틀 차량운행 중단하기 △새벽기도회나 수요예배 등 공예배에 고향교회 방문해 예배드리고 헌금하기 △고향교회와 목회자를 위해 기도하며, 일선 현장을 지켜주심에 감사드리기 △캠페인 참여와 실천소감문을 미래목회포럼 홈페이지 게시판에 올리기 등이다.
미래목회포럼은 “명절에 부모님을 모시고 고향교회를 방문하자. 고향교회와 고향식구들을 격려하고 돌아오자”고 권면했다.


강신숙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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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의 유산을 넘어 다시 희망의 깃발을 듭시다!
존경하는 침례교 동역자 여러분! 그리고 전국의 3500여 교회 성도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평안을 전합니다. 저는 교단의 내일을 가늠할 중요한 길목에서, 우리가 걸어온 길과 걸어가야 할 길에 대해 나누고자 합니다. 역사는 기억하는 자에게 미래를 열어준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지금, 30년 전 우리 선배들이 눈물로 심었던 그 거룩한 씨앗을 기억해야 합니다. 30년 전, 우리에게는 ‘거룩한 야성’이 있었습니다. 바로 ‘3000교회 100만 성도 운동’이었습니다. 그 시절 우리가 외쳤던 구호는 단순한 숫자 놀음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침례교회가 한국 교회의 희망이 되겠다”는 당찬 선언이었으며, 복음의 능력으로 시대를 돌파하겠다는 영적 결기였습니다. 그 뜨거운 구령의 열정이 있었기에 우리 교단은 한국 교회사에 부흥의 이정표를 세울 수 있었습니다. 그 열정의 거룩한 불씨는 꺼지지 않고 이어져 왔습니다. 우리는 104차 총회에서 ‘부흥협력단’이라는 아름다운 동역의 저력을 통해, 개교회주의를 넘어 ‘함께하는 부흥 목회’의 가치를 배웠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울타리가 되어주고, 강한 자가 약한 자를 담당하며 우리는 ‘상생’이라는 침례교만의 독특한 저력을 확인했습니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