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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도 목사, 기도 관련 서적 출간

 

‘이단 : 함정에 빠진 사람들’의 저자 최영도 목사는 지난 8월 22일 자신의 신작 ‘기도: 영적 깊이를 배우다’(부크크)를 출간했다.

 

최 목사는 “신앙과 영적 삶을 탐구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영감을 안겨주기 위해 이 책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책은 기도의 본질과 목적을 철저하게 분석하며, 기도가 우리의 심령을 깊이 감동시키는 중요한 수단임을 보여준다. 또한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 소통하고 자아를 스스로 발견할 수 있는 의미 있는 도구임을 이해하도록 돕는다.

 

이 책은 기도가 단순한 행위를 넘어서 우리의 영적 성장과 긍정적인 변화를 이루기 위한 강력한 도구라고 말한다. 기도를 통해 어떻게 하나님과의 깊은 관계를 형성하고 내면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지침과 사례를 담아냈으며, 기도의 효과와 의미를 깊이 탐구함으로써 우리가 하나님의 의도를 더 잘 이해하고 희망과 안정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책은 세 가지 주요 단락으로 구성돼 있다. 첫 번째 단락은 ‘기도’란 주제로 기도의 정의와 의미, 주요 기도문 및 중보기도와 치유기도에 대한 내용을 다루며, 특히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주기도문’의 해설이 포함돼 있다.

 

두 번째 단락은 ‘기도를 배우다’란 주제로 성경과 역사적 인물들의 기도 사례가 체계적으로 소개한다. 다양한 시대와 문화에서 기도가 어떻게 중요하게 다뤄졌는지를 보여주며,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이 어떻게 영향을 미쳤는지를 다룬다.

 

마지막은 ‘영적 단계’란 주제로 기도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성령 충만, 자유, 변화, 하나님 중심의 영적 성장의 가치를 설명한다. 저자는 기도를 통해 신앙을 깊게 실천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현대 사회의 도전과 코로나 팬데믹 시기의 영적 대응 방법도 제시한다.

 

저자 최영도 목사는 “이번 책은 기도와 그에 따른 응답 사례를 통해 기도의 힘과 기도를 통해 얻는 응답의 가치를 강조한다. 기도의 중요성과 의미를 심도 있게 이해하고자 하는 모든 독자들에게 추천한다”고 밝혔다.

 

한편 최영도 목사는 대구신학대와 학사학위(B.A) 취득 후, 한국침례신학대학교에서도 학사학위(B.A)를 받았다. 이어서 동 대학원에서 신학석사(M.Div.) 학위를 취득했고 미드웨스턴침례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박사(D.Min.) 학위를 받았다. 2009~2019년 벧엘침례교회와 벧엘비전선교센터에서 전임사역자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새롬교회에서 청년부 학생들을 섬기며, 바른 교리 신앙을 기반으로 건강한 영적 성장을 촉진하고 있다.

 

범영수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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