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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기독교연합회 부활절연합예배

박성규 총장 “부활 복음의 증인된 삶 살자”

 

대전광역시기독교연합회(회장 하재호 목사, 사무총장 오성규 목사, 대기총)는 지난 4월 5일 오후 3시 대전중앙교회(고석찬 목사)에서 ‘대전광역시 부활절연합예배’(대회장 하재호 목사, 부대회장 이욥 목사, 준비위원장 윤주성 안수집사)를 드렸다.


“부활, 평화, 사랑”(엡 2:16~17)이란 주제로 진행한 이번 연합예배는 호산나찬양단의 경배와 찬양에 이어 대회장 하재호 목사(주사랑)의 사회로 진행됐다. 부대회장 이욥 목사(대전은포)가 예배를 위해 기도하고 대전시장로연합회 대표회장 홍석찬 장로(하늘문)가 성경을 봉독했다. 이어 교회연합성가대(지휘 임권묵, 오케스트라 대전중앙관현악단, 찬양 주사랑교회, 대전은포교회, 대전남부교회, 대전중부교회, 대전중앙교회, 대전제일교회, 대전성지교회, 대전선화교회)가 특별 찬양한 뒤, 총신대학교 박성규 총장이 “다시 알려야 할 복음”(고전 15:1~4)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박성규 총장은 “복음은 세상에서 가장 복된 소식이며 그 핵심은 십자가와 부활로 구원받은 성도의 마땅한 삶은 복음에 합당한 삶을 영위하며 하나님 나라를 추구하는 것”이라며 “우리 모두가 부활 복음의 증인이 돼 대전시 150만 영혼의 구원을 이루는 자들이 되자”고 전했다.


이어진 특별기도는 공동회장 임성도 목사(디딤돌)의 인도로 △국가와 6·3 지방선거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차승환 목사) △대전의 2500교회 연합과 대전의 150만 영혼 구원을 위해(여창순 목사) △잘못된 이단 사상에 성도들이 미혹되지 않도록(김효성 목사) △실업 문제와 경제 활성화를 위해(강명구 안수집사) 기도하고 대기총 재정분과 김태호 장로(대전성지)가 헌금 기도한 뒤, 한국기독실업인회(CBMC) 대전연합회 회원들이 헌금 위원으로 헌신했다. 이어 목원대학교 여진욱 교수의 특별 찬양, 부활절 연합예배 대회장 하재호 목사, 준비위원장 윤주성 안수집사(온유), 실행위원 고석찬 목사(대전중앙)가 환영사를 전했다.


축하의 시간은 대기총 증경회장 오정호 목사(새로남)와 대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류명렬 목사(대전남부), 대전광역시 이장우 시장, 대전광역시의회 조원휘 의장, 대전광역시 설동호 교육감이 나서 부활의 기쁨을 선포하고 축하했으며, 대기총 사무총장 오성균 목사(신성제일)가 인사 및 내빈을 소개하고 대기총 직전회장 심상효 목사(대전성지)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했다.

대전충청지방국장
박영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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