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에 해 기울고 종착지는 지척이네
살던 집은 낡아지고 대문 밖은 볼 못이니
머물 수도 떠날 수도 내 신세가 처량하네!
눈을 들어 하늘보소 예수님이 부르시네!
천국 문이 닫히기 전 어서 오라 손짓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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