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화제의 신보 김도우의 ‘Only Jesus’



대중가수로 활동하다가 CCM 가수로 활동하고 있는 찬양 사역자 김도우 형제가 CCM 정규 2‘Only Jesus’으로 다시 우리 곁을 찾아왔다.

이번 앨범은 가수 시절, 프로듀서로 함께 활동한 뱅크의 정시로와 16년만에 재회, 세상을 향한 나눔의 기쁨을 전하고 이를 함께 공감하기 위해 앨범 작업을 진행했다.

2집 곡 대부분은 본인의 신앙고백과 자작곡으로 구성했으며 오직 은혜는 신앙의 멘토인 박순오 목사(대구서현)의 저서를 모티브로 만들었다.

특히 이번 앨범은 주님의 은혜를 깨닫고 돌아오는 기쁨과 감격을 찬양하며 그 은혜의 통로가 오직 예수임을 증거하는데 초점을 뒀다. 주요 수록곡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선물을 비롯해, “오직 예수” “호산나!” “Jesus in coming tonight!”등이 있다.



총회

더보기
증경총회장 지덕 목사, 총회에 카니발 차량 기증
우리 교단 30대 총회장을 역임한 지덕 목사(강남제일 원로)가 지난 2월 11일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에 카니발(하이브리드) 승합차를 기증했다. 지덕 목사는 “그동안 총회를 위해 기도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헌신이 차량 기증이 되는 것 같아 이번에 사재를 털어 기증하게 됐다”면서 “총회가 3500여 침례교회를 다 방문하고 그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사역을 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중한 일인지 알아야 한다. 왕이 민의를 듣는 것처럼 총회장으로 동역자들이 목소리에 귀기울일 때, 우리 교단은 반드시 성장하고 부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지덕 증경총회장의 마음이 이 차량에 담겨 있기에 총회가 교회와 목회 동역자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총회가 돼서 변화와 희망을 이뤄내는 115차 총회가 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덕 목사는 65차 정기총회에서 30대 총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1975년 9월부터 1976년 8월까지 교단을 대표해왔다. 또한 지 목사는 1998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6대 대표회장으로 한국교회에 침례교 위상을 높이 세우는데 이바지했고 한국침례신학대학교 법인 이사장, (사)기독교한국침례회 미래포럼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