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다가오는 미래를 향한 인류애를 살펴본다

청주 넥스트아트센터 ‘미래서정’전



청주 넥스트아트센터는 오는 717일까지 미래서정-우리는 어디로 가는가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과학기술의 발전과 함께 일어날지도 모를 미래의 사건을 조각과 회화, 디지털 프린트, 영상 등을 보여주면서 우리로 하여금 다시 한 번 인류를 되돌아볼 수 있게 했다.

또한 인류와 기계의 아슬아슬한 경계지점에서 방황하고 있는 디지털 미아로서의 현대인의 감성과 메시지를 담으면서 역설적이게도 익살스럽고 풍자적인 형상을 띄고 있다.

이번 기획전에 참여한 김학제 작가는 총 57점의 작품을 전시하며 디지털 속도에 휩쓸려 동화되고 있는 인간의 모습을 담아냈다.

관람 문의)043-252-5500



총회

더보기
‘부활의 기쁨’ ‘생명의 능력’
사랑하는 한국교회 성도 여러분, 그리고 기독교한국침례회 모든 교회와 목회자 여러분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6년 부활절을 맞이해,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쁨과 생명의 능력이 한국교회와 이 나라, 그리고 온 세계 위에 충만히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한복음 11:25~26)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절망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궁극적인 희망의 선언입니다. 부활은 단지 과거의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여전히 유효한 생명의 능력이요, 어둠을 이기고 미래를 여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입니다. 동시에 부활은 멈춰선 시대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변화의 능력이며, 낙심한 영혼을 다시 일으키시는 희망의 시작입니다. 오늘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세계는 여전히 전쟁과 갈등의 위기 속에 놓여 있으며, 그 여파는 고유가와 경제적 불안으로 이어져 각 나라와 가정의 삶을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국내적으로도 정치